함지현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아라"라는 명언을 알면서도 늘 반대로 하는 개미 투자자이자 단타의 짜릿함에 취해 장투의 묵직함을 잊곤 하는 코린이입니다.
저와 같은 사람들이 현명한 투자를 할 수 있게끔 시장 이슈를 보다 빠르고 알차게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현재 역사증명(PoH), 전송증명(PoX) 등 새로운 합의 알고리즘을 도입한 코인에 주목하고 있으며, BTC(비트코인)와 ETH(이더리움)을 비롯해 SOL(솔라나)와 STX(스택스)에 한 달 월세 수준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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