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기업협회 정민아 대표, 뉴욕 블록체인 컨퍼런스 연사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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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재
유신재 2018년 4월25일 16:24


한국PR기업협회 차기 회장으로 내정된 M&K PR 정민아 대표(사진)가 세계 최대 규모 블록체인 이벤트 미국 뉴욕 블록체인 주간(Blockchain Week NYC) 행사 중 하나인 '위민 온 더 블록(Women on the Block)' 컨퍼런스의 연사 및 패널로 초청됐다.

뉴욕 블록체인 주간은 5월 11일부터 17일까지로, 전세계 블록체인 개발자와 투자자를 위한 다채로운 컨퍼런스와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4개의 메인
행사인 Ethereal Summit (11-12일), ‘Women on the Block’ (13일), Consensus 2018(14-17일), Token Summit (17일) 외에도 블록체인 인재 채용 박람회를
비롯해 다양한 기술 및 투자 관련 전문적인 행사가 연일 진행되는 세계 최대 블록체인 행사이자 블록체인 관계자들의 축제의 장이다.

이번 행사에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연사로 초청된 정민아 대표는 블록체인 기술을 쉽게 설명한 대중서 ‘하룻밤에 읽는 블록체인’의 저자이자 ICO 프로젝트 이든체인(www.edenchain.io)의 어드바이저로 활동하고 있다.

‘Women on the Block (위민 온 더 블록)’은 전 세계 블록체인 업계를 선도하는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블록체인 기술과 ICO 관련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로, 정민아 M&K PR 대표는 ‘한국 및 아시아의 블록체인 개발 현황과 ICO 진행 상황’을 주제로 연설하며, 패널들과의 토론을 통해 한국 및 아시아의 블록체인 시장에 대한 정보와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정민아 대표 외에 월드뱅크 그룹의 CTO 레슬리 고(Lesly Goh), SAP 블록체인의 엔지니어 아티오나 보고(Artiona Bogo), Women@포브스의 편집자인 제이미 모이(Jamie Moy) 등 총 38명의 글로벌 여성 리더들이 블록체인의 기초부터 법률 및 규제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정민아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한국을 암호화폐 투기의 나라가 아닌 블록체인의 사상과 기술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기술국가로서 각인 시키고 싶다”라며 “한국의 PR기업들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및 전세계를 대상으로 블록체인 비즈니스 컨설팅 및 마케팅, PR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역량도 적극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3월 서울에서 열린 ‘블록체인 컨퍼런스 서울 2018’ 행사에서도 ‘블록체인 비즈니스의 마케팅 및 PR’이라는 주제로 연설했던 정민아 대표는 대기업 임원 및 스타트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밋업 및 워크샵을 통해 지속적으로 노하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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