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가 지난해 1375억원의 이익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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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정인선 2019년 4월2일 10:19
두나무가 운영하는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이미지=김병철
두나무가 운영하는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이미지=김병철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지난해 137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사이트에 공시된 카카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두나무의 2018년 당기순이익은 1375억4083만원을 기록했다. 카카오는 두나무의 주식 8.1%를 보유하고 있으며, 카카오의 자회사 카카오벤처스 보유 지분을 합해 두나무의 주식 약 20%를 보유하고 있다.

두나무는 2017년 10월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을 시작했는데, 2017년 12월 당시 거래소 운영 약 두 달 만에 2114억원의 매출과 109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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