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우 두나무 대표 "코데코, 블록체인 기술로 나아가는 길잡이"
코인데스크코리아 창간 1주념 기념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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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데스크코리아
코인데스크코리아 2019년 4월2일 16:55

이석우 업비트(두나무) 대표. 사진=두나무 제공

지난해 3월 문을 연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코리아>의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국민들은 물론 언론의 관심 역시 암호화폐 투자에만 집중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도 한겨레 신문사가 출범한 코인데스크코리아는 우리 모두가 암호화폐를 넘어 블록체인 기술로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블록체인 산업의 미래를 위해 국내외 유익한 정보와 다채로운 소식을 전달해주는 가장 신뢰받는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로 거듭나시길 바라며, 두나무도 코인데스크코리아의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업비트 로고. 이미지=업비트 제공
업비트 로고. 이미지=두나무 제공

 

업비트는 카카오톡 연동 주식 거래 서비스인 '카카오스탁'을 개발하고 운영한 두나무가 글로벌 거래소 비트렉스(Bittrex)와의 독점 제휴를 통해 2017년 10월 출범했습니다. 총 회원 수 120만명, 동시 접속자 30만명, 일 최대 거래액 10조원 등을 자랑하며, 카카오톡 계정을 이용해 손쉽게 계좌 개설과 로그인을 할 수 있는 장점을 지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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