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사원증 사용한다
공공기관 첫 DID 사용… 코인플러그 개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병철
김병철 2020년 12월29일 17:47
코인플러그가 개발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모바일사원증. 출처=코인플러그 제공
코인플러그가 개발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모바일사원증. 출처=코인플러그 제공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은 공공기관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신원증명(DID) 기술을 적용한 모바일사원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KISA 모바일사원증은 스마트폰의 근거리통신기능(NFC)과 QR코드를 모두 활용한 비접촉 방식으로, 기존 카드형 사원증을 패용하지 않고도 사무실 출입 및 구내식당 이용 등이 가능하다.

KISA 모바일사원증을 개발한 코인플러그는 "청사 출입 뿐만 아니라 그룹웨어 2차 인증 서비스를 제공해 내부 시스템에 대한 보안 강화 기능도 탑재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모바일사원증을 통해 구내식당, 특근매식 결제가 가능하다.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