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중앙은행 총재, 다보스 포럼서 디지털 화폐 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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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Reynolds
Kevin Reynolds 2021년 1월25일 10:15
앤드류 베일리 잉글랜드은행 총재. 출처=게티이미지
앤드류 베일리 잉글랜드은행 총재. 출처=게티이미지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Bank of England)의 앤드류 베일리 총재와 히크멧 에르섹 웨스턴유니온 최고경영자(CEO)가 25일 열리는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의 디지털통화 토론에 패널로 참석한다.

'디지털화폐의 재설정(Reset Digital Currency)'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 토론에서는 현금의 역할 감소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가속화된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 출현 등을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토론에는 쉴라 워렌 WEF의 블록체인 및 데이터 정책 책임자, 엘리자베스 로시엘로 비트코인아프리카(BTC Africa) CEO, 글렌 허친스 노스아일랜드벤처스 CEO등도 참여한다. 

번역 : 김동환/코인데스크코리아

This story originally appeared on CoinDesk, the global leader in blockchain news and publisher of the Bitcoin Price Index. view B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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