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 저녁브리핑: 이용우, 가상자산업법, SEC, 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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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함지현 2021년 5월7일 18:22

이용우 의원, 가상자산업법 제정안 대표발의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가상자산업을 명확히 정의하고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가상자산업법안 제정안을 6일자로 대표발의 했다고 7일 밝혔다.

SEC 위원장 "암호화폐 거래소 규제, 의회가 해결할 수 있어"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6일(미국시간) 열린 하원 금융위원회 청문회에서 "현재 암호화폐 거래소에는 규제기관이 없기 때문에 사기나 시장조작에 대한 보호가 전무하다"며 "내 생각에는 의회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도박 같은 투자’…주식·코인 열풍에 투자중독 2배 늘었다

최근 주식·암호화폐 투자 열풍이 불면서 ‘투자 중독’ 증상을 호소하며 상담센터나 병원 문을 두드리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인터뷰] 이용우 의원 "이용자 보호 위한 가상자산업법 발의한다"

지난 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코인데스크코리아>와 만난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가상자산업법 제정안'을 준비하는 배경을 이같이 설명했다. 이 의원은 7일 가상자산업법 제정안을 대표발의할 예정이다.

ING은행 "비트코인보다 디파이가 은행에 지장 끼칠 것"

네덜란드의 ING은행이 암호화폐 시가총액 1위인 비트코인보다 "탈중앙화 금융(디파이)가 은행에 더 큰 지장을 미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스퀘어 캐시앱, 비트코인으로 전년 대비 11배 매출 올려

미국 결제기업 스퀘어(Square)의 비트코인 사업을 통한 매출이 전년 대비 11배 증가했다. 

DCG, 고팍스에 전략적 투자 단행

6일(미국시간) DCG는 고팍스의 운영사 스트리미에 전략적 투자를 마쳤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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