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1분기 순이익 2226억원...전년 대비 87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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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함지현 2021년 5월18일 12:46
출처=박근모/코인데스크코리아
출처=박근모/코인데스크코리아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를 운영하는 빗썸코리아의 올해 1분기(1∼3월) 순이익이 전년 대비 876% 증가했다.

17일 비덴트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공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빗썸코리아의 2021년 1분기 순이익은 2226억원이다. 2020년 1분기 순이익(228억원)에서 876% 확대됐다.

2021년 1분기 매출액은 2502억원으로, 전년 1분기(448억원)에서 458% 늘었다.

한편, 비덴트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973억원으로, 전년 1분기 대비 4800% 확대됐다. 

이번 연결기업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됐다.

비덴트는 빗썸코리아 지분의 10.25%와 빗썸코리아의 지주회사 빗썸홀딩스 지분의 34.22%를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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