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는 신진 예술가에게 기회가 될까
임팩트스테이션, 이택광 교수와 온라인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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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함지현 2021년 5월18일 16:03

문화평론가인 이택광 경희대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가 신진 예술가의 대체불가능토큰(NFT) 활용 가능성을 발표하는 온라인 포럼이 열린다. 

임팩트스테이션은 무중력지대 서대문, 넥스트 포 아트(NEXT FOR ART)와 20일 'NFT는 신진 예술가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을까'를 주제로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임팩트스테이션은 무명 작가들의 작품이 쉽게 거래되지 않는 현실을 감안해 NFT 기술로 디지털 예술작품의 고유성을 확보하고,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의 재테크 관심 등과 연관된 시장 창출이 국내에서도 가능할지를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포럼은 이택광 경희대 교수 발제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NFT 아트 개념과 국내외 NFT 현황을 공유하고, NFT 기술을 토대로 신진 예술가들의 작품 유통이 확산될 수 있는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송상훈 임팩트스테이션 대표는 "NFT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아티스트 그룹의 성장 가능성, 그리고 이들이 MZ세대 예술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가능성을 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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