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이자율은 어떻게 정해질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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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진
권용진 2021년 7월5일 18:50
출처=nataliya vaitkevich/pexels
출처=nataliya vaitkevich/pexels

이자율은 시장에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친다.

실제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이자율 정책에 따라 주식 시장과 부동산 시장, 암호화폐 시장까지 크게 움직이는 것을 보면 그 영향력을 알 수 있다. 모든 금융은 대출과 레버리지에서 시작하기 때문이다.

달러, 유로, 원화 같은 법정화폐의 경우 각 국가의 발권 은행이 기준금리를 정하는 경우가 많다. 미국의 경우 연방준비은행(FRB)이, 한국의 경우 한국은행이 결정한다.

이 기준금리에 연동된 이자율에 시장 상황이나 재량을 더하면 우리가 실제로 접하는 대출 금리가 형성된다. 그렇기에 미 연준의 기준금리 발표일에 시장 참여자들이 촉각을 세운다. 최근 미국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만으로도 시장이 크게 움직인 것도 그 맥락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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