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비트코인 가격 상승과 테이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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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모
박근모 2021년 8월17일 19:00

비트코인이 돌아왔다…5500만원까지 회복

비트코인이 돌아왔다. 지난달 3만달러가 무너지기도 했던 비트코인 가격이 어느새 4만7천달러선까지 올라왔다.

 

코인셰어 "기관들, 비트코인 상승장에 6주 연속 암호화폐 매도"

디지털 자산 운용사 코인셰어(CoinShares)가 지난 16일(미국시간)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기관들이 6주 연속 총 1억1500만달러(약 1347억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처분했다. 

 

[마이클 케이시] 전환점을 맞이한 암호화폐

이제 암호화폐 업계는 혁명가나 활동가들이 역사적으로 내세워온 ‘기득권이 새로운 바람에 마지못해 무릎 꿇을 때 종국엔 승리하게 되는 끈질긴 투쟁’이라는 근본적인 이야기를 갖게 됐다.

 

테이퍼링 앞두고 내 주식, 코인 어쩌지?

올해 2분기부터 여러 언론에서 '테이퍼링'이란 용어가 자주 나온다. 테이퍼링이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사들이는 채권의 규모를 줄이는 것을 의미한다. 테이퍼링 다음에는 연준의 금리인상이 올 가능성이 크다.

 

정부 “코인 거래소 25곳, 신고요건 부족해”

금융위원회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신고제 시행을 앞두고 실시한 현장 컨설팅 결과, 전반적으로 자금세탁방지 의무나 고객 자금 관리 체계가 미흡한 수준이며 취약사항은 보완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 원화 거래·한국어 지원 종료

바이낸스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원화 거래 등 한국 관련 서비스 중단 사실을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앞으로 ▲원화(KRW) 거래쌍 ▲원화 결제 옵션 ▲한국어 웹사이트 지원 ▲P2P 거래 신청 등이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한국과 관련된 P2P 거래도 이날 8시부로 막힌다.

 

MS, 불법 복제 잡기 위한 이더리움 블록체인 도입 검토

마이크로소프트는 알리바바, 카네기 멜론대학교와 협업해 '불법 복제와 저작권 침해를 방지하고 작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아르고스 시스템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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