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브리핑] 페이스북 "노비서 NFT 사업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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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함지현 2021년 8월26일 09:24
페이스북. 출처=Brett Jordan/Unsplash
페이스북. 출처=Brett Jordan/Unsplash

주요소식

1. 페이스북  "대체불가능토큰(NFT) 사업 검토 중"

페이스북이 자체 디지털 지갑 '노비(Novi)'를 통해 대체불가능토큰(NFT)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25일(미국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데이빗 마커스(David Marcus) 페이스북 파이낸셜 총괄은 인터뷰 중 '노비'를 소개하면서 "페이스북이 NFT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숙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2. 디파이 예치금, 약 183조원 넘어

탈중앙화금융(디파이, DeFi)에 예치된 총 금액(TVL)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5일(미국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디파이 데이터 제공 업체 디파이라마(DeFi Llama)를 인용해 디파이 TVL이 지난 24일(미국시간) 1570억달러(한화 183조원)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3. SEC 위원, 올해 최대 이슈로 '암호화폐 사기' 선정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한 위원이 올해 최대 이슈로 '암호화폐 사기'를 선정했다.

25일(미국시간)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SEC 애틀란타 사무소의 부국장인 피터 디스킨은 "사기꾼들이 이목을 끌기 위한 도구로 암호화폐 등을 활용하고 있다"며 "미국 은행 계좌에서 해외로 돈이 빠져나갈 경우, 이를 회수하기가 더욱 어려워진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4. 그레이스케일, 암호화폐 운용자산 약 50조원 달해

디지털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트위터를 통해 25일(미국시간) 기준 총 운용자산(AUM) 규모가 약 432억달러(한화 50조원)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5. 영국 금융당국 “바이낸스, 당국 규제 지침 잘 준수했다”

영국 금융감독원(FCA)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두 달 전 당국이 요구한 규제 지침을 잘 준수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당시 바이낸스에 내려진 영업금지 조치는 유지될 전망이다. 

FCA는 25일(영국시간) 업데이트 공지를 통해 “지난 6월 25일 FCA가 바이낸스에 규제와 관련된 지침을 하달했고, 해당 기업은 모든 측면의 지침을 준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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