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시황]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400개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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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박상혁 2021년 9월7일 11:00



1.와이언파이낸스(YFI)의 창시자 안드레 크로녜: 루트와 래리티에 대한 글을 미디엄에 올렸습니다.

루트와 래리티란? 루트는 비디오 플랫폼 바인(Vine)의 공동설립자인 돔 호프만이 제안한 텍스트 형식의 NFT 프로젝트예요. 현재 루트는 커뮤니티 참여자들이 자체적으로 프로젝트를 발전시켜나가면서 바텀-업(Bottom-up)이라는 새로운 방식의 NFT로 주목을 받고 있어요.

래리티는 루트에 영감을 받고 안드레 크로녜가 제안한 NFT 프로젝트예요. NFT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 분들이라면, 이 프로젝트를 눈여겨봐야 해요.





2.마이크로스트레터지(Microstrategy)의 마이클 세일러 최고경영자(CEO): 9월 7일(엘살바도르 시간) 엘살바도르는 미국달러와 함께 비트코인을 공식적인 법정화폐로 사용할 것입니다.

사이버 말벌(마이클 세일러가 암호화폐 트위터리안을 부르는 애칭)들이여. 저는 내일 그대들이 30달러어치의 비트코인을 구입할 계획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엘살바도르와 그들의 지도자인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과 합심해서 말이죠. 당신도 이 대열에 동참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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