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브리핑] 비트코인 다시 5만달러 돌파?
비트코인 채굴 수익 2020년 5월 이후 최고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준혁
임준혁 2021년 10월5일 09:28
출처=Jeremy Bezanger/Unsplash
출처=Jeremy Bezanger/Unsplash

주요소식

 

1. 비트코인 다시 5만달러 돌파?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 일주일 사이 16% 이상 올랐다. 현재 4만9천달러대에 거래되고 있으며 5만달러 돌파에 대한 기대감도 형성된다.

지난주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게리 겐슬러가 선물 기반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를 지지한다고 말한 게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2. 비트코인 채굴 수익 2020년 5월 이후 최고점

비트코인 채굴 수익이 2020년 5월 이후 최고점에 달했다.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에 따르면 채굴 수익의 최근 2주 이동 중앙값이 4천만달러를  맴도는 수준이다.

채굴자들이 하루에 약 4천만달러를 번다는 뜻이다.

이는 마지막 반감기 이후 약 488% 오른 수치다.

 

3. 납세 안 하는 일본인 카르다노 투자자

일본에서 카르다노(Cardano)에 투자한 사람들이 1천260만달러 이상의 세금을 미납한 것으로 알려졌다. 니혼케이자이 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런 투자자들이 도쿄를 포함한 간토 지방에 집중되어 있다.

카르다노 토큰(ADA)은 올해 초 이후 1000% 이상 올랐는데 규제로 인해 올해 8월 돼서야 일본에서 공식적으로 거래되기 시작했다.

카르다노를 처음으로 상장한 일본 거래서는 비트포인트(Bitpoint)였다.

 

4. 토스뱅크 오늘 출범... 2.7% 신용대출, 1.5억 ‘마통’

시중 은행이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기조에 따라 ‘대출 조이기’를 본격화 한 가운데, 토스뱅크가 파격적 조건의 상품을 앞세워 5일 공식 출범한다.

케이뱅크, 카카오뱅크에 이은 세번째 인터넷 전문은행인 토스뱅크는 조건 없는 2% 이자 입출금통장, 최저금리 신용대출, 최대한도 1억5000만원 마이너스 통장 등 기존 은행들보다 좋은 조건의 상품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겠다는 전략이다.

 

5. “3D 솔아미(Solarmy) NFT 노려보자!”

29일 학교 후배한테 연락이 왔다. 레이디움에서 솔라나 기반 대체불가능토큰(NFT) 추첨 행사를 한단다. 마침 ‘오로리’ 추첨 이후 솔라나(SOL) 기반 NFT에 관심을 두던 내게 반가운 소식이었다.

레이디움은 솔라나 기반 자동시장메이커(AMM) 탈중앙화거래소(DEX)다. 기존 코인 거래소와 달리 호가창(오더북) 없이 이용자 끼리 코인을 거래하는 방식이다.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