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서브프라임 2배, 자본시장법, 불공정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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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함지현 2021년 10월14일 18:35

영국 중앙은행 "가상자산, 2008년 서브프라임 부채의 2배"

영국 중앙은행(Bank of Englandㆍ영국은행) 부총재가 13일 "(전 세계적으로) 가상자산 거래 규모가 2008년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때 부채 규모의 2배로 성장했다"며 가상자산의 생존을 위해 신중하고 균형 있는 규제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가상자산 시장에도 자본시장법같은 불공정거래 규정 필요"

김갑래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14일 가상자산 시장 규제의 쟁점을 ▲공시 ▲불공정거래 ▲가상자산 거래소 ▲가상자산 보관업자의 4가지로 나눠 위와 같이 해법을 제시했다.

"디파이, 기존 금융시스템 당장 대체하기는 어려워"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는 기존 금융과 다른 잠재력이 있는 서비스지만, 당장 기존 금융 시스템을 대체하기는 부족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고팍스 경영보고서: 공동설립자 4명 지분 63%

14일 고팍스가 발간한 '기업경영 보고서'에 따르면, 이준행 대표를 포함한 공동 설립자 4명이 스트리미의 지분 중 63%를 가지고 있다.

미국 연준 “11월 중순 테이퍼링 검토”에도 비트코인 소폭 올라

미국 연방준비위원회(FED)가 11월 중순에서 12월 중순 사이 테이퍼링(자산매입축소)을, 내년 중반에 현 양적완화 정책 중단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후오비 코리아, 임직원 대상 개인정보보호 교육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대표 박시덕)가 전 임직원 대상 2021년도 제3차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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