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비트코인 6.1만달러 & 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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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성
전지성 2021년 10월18일 17:47

[JK(장칼)의 코인 투자 전망] "비트코인 6만달러 지지 여부가 향배 결정"

비트코인은 지난 15일(금요일) 오전 다시 한번 상승에 성공하며 10월 초부터 이어 온 강한 상승 추세를 이어갔습니다. 비트코인이 6만2900달러를 지지한다면 신고점 갱신에 도전할 것으로 판단되며, 그럴 경우 비트코인 독주가 나오면 알트코인의 상대적 하락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트윗시황] 잭 도시 "비트코인 채굴 시스템 구축 고려"

가상자산 결제 서비스 스퀘어가 개인과 기업을 위한 비트코인 채굴 시스템 구축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맞춤형 설계 제작과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만들어질 것입니다.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 생태계에서는 스시스왑이 처음으로 유니스왑을 넘는 수수료 수익을 발생시켰습니다.

 

[코인 투자 분석] "코인 투자자는 비트코인 신고점을 기다리고 있다"

온체인 데이터를 보면 코인 투자자는 비트코인의 신고점을 조용히 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고객신원확인(CDD) 지표는 최근 변동 없이 조용한 모습입니다. CDD가 지속적으로 낮은 상태로 유지되고 있다는 것은 비트코인 장기보유자가 자신의 물량을 아직까지 그대로 보유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블록체인 인사이트 2021] 코인플러그의 DID 안면결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는 결제 시장의 판도도 변화시켰다. 세계보건기구(WHO) 등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금이나 카드 대신 '비접촉식 결제'를 권유하면서 비대면 결제 시장이 확대된 것이다.  그러나 안면결제의 심각한 사생활 침해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코인플러그는 15일 온라인으로 진행한 '블록체인 인사이트 2021'에서 안전한 안면결제의 해법을 제시했다. 
 

[코인 투자 분석] 비트코인 강세장..."차익 실현 타이밍 잡을 시기"

비트코인 가격이 6만20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활성화된 비트코인 지갑 주소 규모와 이동평균선(MA) 지표를 보면 비트코인은 강세장에 진입했습니다. 문제는 비트코인 가격 상승으로 인한 투자 수익을 언제 실현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전 보스턴 연준 총재 "블록체인, CBDC에 적합하지 않아"

에릭 로젠그렌 전 보스턴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블록체인 기술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에 적합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다른 결제 수단에 비해 상대적으로 느린 데다가 자산의 변동성이 매우 높아서 기존 결제 수단의 대안으로 보지 않는다. 비트코인은 결제 시스템이라기보단 대체 자산군에 가깝다”고 밝혔다.

 

"큰 고래는 줄고 중형 고래가 늘었다"

1000 비트코인(BTC)이 넘는 가상자산을 보유한 대형 고래의 수는 2012년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고 100~1000 BTC 를 보유한 중형 고래들은 지난 5개월 간 꾸준히 늘었다고 디크립트가 18일 전했다. 이는 지난 9월 7일 엘살바도르가 비트코인을 법정 화폐로 받아들인 결정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의 승인 등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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