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디파이 이자수익 원천징수, 비트코인 선물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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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성
전지성 2021년 10월19일 18:02

기재부 "디파이 이자수익 25% 원천징수 계획"

기획재정부가 P2P 방식 디파이(DeFi·탈중앙금융서비스) 서비스의 가상자산 담보대출 이자에 대해 “(과세를 할 경우) 25%의 세율로 원천징수하며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연 이자ㆍ배당소득 합계액 2000만원 초과)의 경우 종합소득에 합산해 기본세율 6~45%를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재부가 디파이 과세 방침을 공식 언급한 것은 처음이다.

 

[코인시황] 비트코인 6.2만달러 돌파, 코인 시총 역대 최고

비트코인은 6만2000달러를 돌파했다. 이번 주 출시를 앞둔 미국 최초의 선물 기반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의 영향으로 보인다. 오늘 아침 6시 기준 24시간 사이 약 2% 상승한 비트코인은 시가총액이 2조5000억달러에 근접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인 투자 분석] "아직 저평가"...역대 최고가 노리는 비트코인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6만2000달러를 넘나들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많이 오른 것 같지만 온체인 데이터는 아직 멀었다고 말합니다. 비트코인이 추가 상승 가능성이 크다는 이야기입니다.

 

사상 첫 비트코인 선물 ETF, 19일부터 거래 시작…다음 ETF는?

사상 첫 비트코인(BTC) 선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오는 19일부터 거래된다. 기존 주식시장에서 비트코인을 거래할 길이 열린 것이어서 가상자산 투자시장은 기관투자자 유입에 대한 기대감에 들썩이고 있다. 시장은 다음 ETF는 무엇이 될지 주목하고 있다. 당국이 추가 승인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트윗시황] "발키리 비트코인 선물 ETF도 승인된 듯"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제임스 세이파트 애널리스트는 트위터를 통해 프로셰어즈의 비트코인 선물 상장지수펀드(ETF)에 이어 발키리의 비트코인 선물 ETF도 승인된 것으로 보인다고 알렸습니다. 블룸버그가 발키리 비트코인 선물 ETF의 티커인 BTF를 등록했기 때문입니다.

 

"CME 비트코인 선물 대형 투자자, 2주 사이 29% 늘어"

18일(미국시간) 미국 경제 매체 포브스는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발간하는 '미결제약정 동향 보고서(COT)'와 CME 그룹의 데이터를 분석해 대형 트레이더들이 CME의 비트코인 선물 투자를 확대하고 있어 대형 투자자 수가 최근 2주 사이 29%나 증가해 94곳이 됐다고 밝혔다.

 

뉴욕주 법무장관 "미등록 가상자산 대출 서비스 폐쇄"

레티셔 제임스 뉴욕주 법무부장관이 18일 "우리는 2개의 가상자산 대출 업체를 곧 폐쇄할 것이고 추가로 3개 회사에 대해서는 우리의 수사와 관련한 질문에 즉시 답변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업체들은 미등록 증권 발행 혐의를 받고 있다. 넥소와 셀시어스가 폐쇄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코인플러그-셀바스 AI, 블록체인·인공지능 결합 위한 업무협약

블록체인 전문기업 코인플러그(대표 어준선)가 인공지능(AI) 기술 전문기업 셀바스 AI(대표 곽민철)와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의 결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AI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에 필요한 건강 정보를 수집하는 과정에 블록체인과 분산ID(DID) 기술을 도입하는 등 AI에 블록체인을 접목한 사업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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