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가치 3만5000달러'라는 JP모건 '말발' 왜 안먹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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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츠랩스
블리츠랩스 2021년 11월4일 17:03
출처=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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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Bloomberg)가 3일 JP모건 분석을 인용해 현재 비트코인의 공정가치는 약 3만5000달러(약 4140만원)로 평가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3일 오전 가격인 6만4000달러(약 7570만원)보다 약 44% 낮은 수치다.

JP모건 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의 변동성을 금과 비교한 결과 이 수치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만약 내년 금 대비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절반으로 줄어들 경우, 비트코인 가격은 개당 7만3000달러(약 8630만원)가 합리적인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변동성을 실시간으로 정확히 측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하면 폭넓은 해석이 가능하다. 딱히 지금의 비트코인 가격에 대한 좋은 전망도, 나쁜 전망도 아닌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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