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인프라 법안, 6만3800달러, 비트코인 신고점, 이자율 8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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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함지현 2021년 11월8일 18:15

미국 의회 “가상자산 280억달러 과세” 인프라 법안 가결

미국 하원(The U.S. House of Representatives)이 1조2000억달러(약 1420조원) 규모의 초당적 기반시설 투자 법안(인프라법·Infrastructure Bill)을 가결해 가상자산에 대한 280억달러(약 33조원) 규모의 추가 과세가 가능해졌다고 디크립트 등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JK(장칼)의 코인 투자 전망] "6만3800달러 지지하면, 비트코인 신고점 경신한다"

4일(목) 오전부터 하락하기 시작해 불안한 움직임을 계속하던 비트코인은 6일(토) 오후 9시경 6만달러(약 7110만원) 선에서 반등한 뒤 꾸준한 상승을 이어오며 현재 횡보구간 상단인 6만3800달러(약 7560만원)대 저항선 돌파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가상자산, ‘대체거래소 설립’ 필요하다

대체거래소(ATS), 즉 ‘다자간매매체결회사’란 브로커나 딜러 등의 연합체가 전자거래 시스템을 기반으로 설립한 매매체결 시스템을 말한다. 통상 거래소와 달리 상장기능 없이 다수를 대상으로 매매체결 기능만을 제공하는 증권 거래시스템으로 우리 자본시장법상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 지위를 가진다.

연 이자율 8275%의 올림푸스 다오, 디파이 2.0 모델 될 수 있을까

최근 코인 시장에서 뜨거운 프로젝트 중 하나가 올림푸스 다오(Olympus DAO)입니다. 투자자가 올림푸스 다오에 몰리면서, 10월29일 기준 시가총액이 36억달러(약 4조원)을 돌파했습니다.

가상자산 신고제의 허점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제 도입이 별다른 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우려했던 폐업 사업자의 고객 예치금 ‘먹튀’ 사고는 터지지 않았다.

이재명 "블록체인 활용해 개발이익 환수하겠다"

이 후보는 개발이익 국민 환수 제도에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손해 볼 게 뻔한 코인' 판별하는 방법

가상자산 시장에서 또 한 번의 '먹튀'가 일어났다.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인 오징어 게임의 밈 코인 '스퀴드 게임(Squid Game)' 코인이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지난 1일 오후6시35분 이후 별안간 5분만에 99%가량 급락한 것이다.

미국 인프라법에 비난 봇물...“가상자산 추가 과세 법률 개정 부실·위헌”

인프라법은 예산 마련을 위해 280억달러(약 33조원) 규모 가상자산 거래 추가 과세 방안을 담았다. 의회가 이를 위해 국세청법을 부실하게 개정한 것을 두고 가상자산 전문가들과 법률가들이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이 법안은 민주당 숙원이었고 조 바이든 대통령은 곧 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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