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코인 결제 대신 NFT 선택한 월마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범수
박범수 2022년 1월17일 17:40

차명훈 코인원 대표 "당국, 일관된 트래블룰 가이드라인 제시해야"

"세부 가이드라인이 없다. 그러다보니 (가상자산 거래소와 원화 입출금 실명계정 협약을 체결한) 은행마다 다 정책이 다르다. (트래블룰 규제라고 해도) 개인 지갑, 디파이, 해외 거래소로의 출금을 해도 되는지 등 여러 구체적인 사례들이 생긴다. 이런 사례별로 가이드라인이 전혀 없어서 은행들이 자체적으로 해석을 하는 것 같다.

결과적으로 이용자들이 많은 불편함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FIU도 이런 부분을 인지한 것 같긴 하다. 다만, 일관적인 가이드라인을 은행들에게 주면 좋을 듯하다."

 

월마트도 NFT·메타버스 한다‥가상상품 상표권 신청

미국 대형 유통업체 월마트가 대체불가능토큰(NFT)·메타버스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CNBC에 따르면, 해당 상표권들은 메타버스 생태계에서 활용될 수 있는 가전제품, 장난감, 스포츠용품 등 가상 제품을 위한 것으로 추정된다. CNBC는 나머지 상표권을 봤을 때, 월마트가 NFT와 가상자산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택스, 비트코인 네트워크 최대 웹3 프로젝트 부상

BTC(비트코인) 거래 유효성 검증 블록체인 스택스(stacks.co)가 출시 1년만에 비트코인 네트워크 안에서 가장 큰 웹3 프로젝트로 떠올랐다.

코인텔레그래프는 14일(현지시간) "스택스가 출시 1년만에 월간 3억5000만건 이상의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요청, 4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면서 비트코인 네트워크 안에서 가장 큰 웹3 프로젝트로 부상했다"고 가상자산 전문 벤처캐피탈 일렉트릭 캐피탈(Electric Capital)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디즈니 자회사 훌루, NFT·메타버스 시장 진출하나

디즈니 자회사 훌루(Hulu)가 가상자산·대체불가능토큰(NFT)·메타버스 시장 진출 의사를 15일 채용 공고를 통해 밝혔다.

 

'창립 8주년' 빗썸, 모바일 앱 속도 두 배로 높여

국내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창립 8주년을 맞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속도를 2배로 높였다고 17일 밝혔다.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