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메타버스 5560억, 구글 블록체인, 스테이블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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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수
박범수 2022년 1월20일 17:33

홍남기 부총리 "올해 메타버스에 5560억 투자"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26년 글로벌 메타버스 시장점유율 5위를 목표로 올해 메타버스에 5560억원을 투입해 지원하고 제도 개선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3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에서 "최근 비대면 수요 증가와 확장현실(XR), 5G 등 디지털 기술 발전으로 메타버스가 인터넷·스마트폰을 잇는 차세대 플랫폼으로 급부상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구글, 블록체인ㆍ가산자산 사업 확장 나선다

구글이 조직 개편과 신규 인사 채용을 통해 블록체인 부문 사업 확장을 꾀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구글은 블록체인·분산 컴퓨팅·데이터 저장 기술 부문 부서를 구성하고 있다.

또한 구글은 페이팔(PayPal) 상무이자 최고 제품 기획 책임자였던 아놀드 골드버그를 결제 부분 담당자로 선임했다.

 

스테이블코인, 명확한 규제가 필요하다

스테이블 코인의 규제에 대한 입장은 크게 3가지 논점으로 정리될 수 있으며, 각각의 논점에 대한 논의 결과는 스테이블 코인의 향후 전망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1. 스테이블 코인은 증권으로 취급되어야 하는가?

2. 스테이블 코인은 실물 화폐에 100% 연동되는가?

3. 스테이블 코인이 공공 정책 목표 달성을 회피하기 위해 사용될 수 있는가?

 

[코인시황] 비트코인은 안정세...알트코인으로 옮겨가는 투자자들

현재 일부 거래자는 여전히 알트코인에서 상대적 가치를 탐색 중이다. 상대적 가치를 이용한 탐색법은 유사한 자산의 가치를 고려해 특정 자산의 가치를 결정하는 방법이다.  

윌 해밀턴 트로비얼 캐피털 매니지먼트 선임연구원은 팬텀 스마트 계약 플랫폼, 그리고 FTX 거래소와 연계된 FTT 토큰을 언급하며 “BTC 수요 감소는 지난주 각각 최대 31%, 15% 상승한 팬텀, FTT 토큰 등 탁월한 실적을 나타낸 중형 자산으로 시장 참여자들의 시선이 옮겨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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