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X, 위믹스, 루데나, 싸이도토리 점프스타트 진행…
OKX IEO 플랫폼 점프스타트 최초로 한국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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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X 2022년 1월25일 15:00

[이 콘텐츠는 보도자료이며, 코인데스크 코리아 기사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출처=OKX 제공
출처=OKX 제공

글로벌 암호화폐 OKX(오케이엑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1월 25일 OKB 홀더들에게 위믹스(WEMIX), 루데나 프로토콜(LDN), 싸이도토리(DOTR)를 스테이킹 시 지급하는 점프스타트(Jumpstart) 채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점프스타트는 OKX의 IEO 플랫폼으로서 이전에는 OKB를 스테이킹하고 일정 가격에 신규 프로젝트를 구입할 수 있는 플랫폼이었지만, 현재는 구조가 변경되어 OKB를 스테이킹하면 점프스타트 프로젝트를 채굴할 수 있다.

OKX는 점프스타트 최초로 3개의 한국 프로젝트를 점프스타트에 올렸으며, 이는 OKX가 각 국가별로 점프스타트를 진행하여 투자자의 관심을 끌려는 목적으로 보여진다. 이전 점프스타트는 인도 대상으로 가리(GARI) 프로젝트의 점스프타트를 진행했으며, 전 세계 커뮤니티의 이목을 끌었다.

OKX는 25일부터 27일까지 총 3개의 점프스타트를 진행하며, 프로젝트는 위믹스, 루데나 프로토콜, 싸이도토리 순으로 진행된다. OKB를 보유한 홀더는 OKX 점프스타트 페이지에 들어가 OKB를 스테이킹하고, 스테이킹한 수량과 지급 비율만큼의 위믹스, 루데나 혹은 싸이도토리 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다.

한편, 암호화폐 선물 파생상품 거래량 1위 암호화폐 거래소 OKX는 1월 18일 리브랜딩을 발표했다. 2017년 암호화폐 거래소로 설립된 오케이엑스는 이후 2,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모았고, 디지털 자산 투자 서비스로 확장해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회사 명칭이 OKEx에서 OKX로 변경됨으로써 투자자들이 수백 개의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거래소를 넘어서는 부의 창출 기회의 높이는 플랫폼으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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