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퀀트] "비트코인 손실·수익 비율 보니...4.6만달러까지 상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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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퀀트 퀵테이크
크립토퀀트 퀵테이크 2022년 2월8일 16:40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비트코인 가격, 손실 상태인 비트코인 비율(빨간색 곡선), 수익 상태인 비트코인 비율(초록색 곡선) 비율 추이. 출처=트레이딩 뷰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비트코인 가격, 손실 상태인 비트코인 비율(빨간색 곡선), 수익 상태인 비트코인 비율(초록색 곡선) 비율 추이. 출처=트레이딩 뷰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BTC(비트코인) 가격이 6만달러(약 7189만원)에서 급락했습니다. 하락세는 12월에도 지속됐는데요. 하락세로 인해 지난해 12월10일부터 1월22일까지 비트코인 시장에서 투자자들은 큰 손실을 입었습니다. 

이 근거는 위 이미지의 손실 상태인 비트코인 비율(빨간색 곡선)과 수익 상태인 비트코인 비율(초록색 곡선)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주) 손실 상태인 비트코인 비율(Supply in Loss rate)이란 전체 코인 중 마지막 거래 시점의 가격 대비 현재 손실권에 있는 비트코인의 비율을 말합니다. 손실 상태인 비트코인 비율의 값이 높을수록 투자자가 손실을 보고 있는 비트코인의 비율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때 비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인한 매수세가 강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 수익 상태인 비트코인 비율(Supply in Profit rate)이란 전체 비트코인 중 마지막 거래 시점의 가격 대비 현재 수익권에 있는 비트코인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수익 상태인 비트코인 비율의 값이 높을수록 투자자들이 수익을 실현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매도 압력이 거세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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