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버스 메인넷, 글로벌 가상자산 지갑 메타마스크 연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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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버스랩스
미버스랩스 2022년 3월16일 17:00

[이 콘텐츠는 보도자료이며, 코인데스크 코리아 기사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출처=미버스랩스 제공
출처=미버스랩스 제공

미투온 그룹의 블록체인 메인넷 미버스가 대표적인 가상자산 지갑 서비스인 메타마스크에 네트워크 지원을 시작한다. 메타마스크 내 네트워크 탭에서 미버스 네트워크를 추가하면 미버스 기반 토큰의 보관 및 전송이 손쉽게 가능해진다. 이에 이더리움을 비롯한 타 네트워크 이용자들도 편리하게 미버스 네트워크를 추가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현재 메타마스크는 이더리움,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 폴리곤, 아발란체, 팬텀, 아비트럼 등 다양한 메인넷 네트워크를 지원하며, 미버스 외에 지원 중인 국내 메인넷으로는 대표적으로 클레이튼이 있다.

미국 ‘컨센시스’ 사가 운영하고 있는 메타마스크는 전 세계 가상자산 보유자가 가장 보편적으로 이용하는 지갑으로, 지난해 11월 월간 활성 이용자 수가 2100만명을 돌파한데 이어 4개월만에 41% 상승, 올해 3월에는 300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명 글로벌 NFT 거래소 ‘오픈시(OpenSea)’와 DeFi 서비스 ‘팬케이크스왑(PancakeSwap)’을 비롯해 전세계 대부분의 NFT 및 DeFi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메타마스크 지갑을 연동해야 할 정도로 가상자산 보유자에게는 필수적인 가상자산 지갑 서비스이다. 이와 더불어 메타마스크의 운영사인 컨센시스는 지난해 기업가치 10억 달러 이상 기업을 일컫는 ‘유니콘 기업’이 되었으며, 올해 3월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기업이 참여한 시리즈D 투자라운드에서 4.5억 달러 투자 유치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컨센시스는 지난달 이더리움 가상자산 지갑 ‘마이크립토(MyCrypto)’를 인수하여 시장 주도권을 더욱 굳건히 하였다.

미버스는 독자적인 블록체인 메인넷 기술을 기반으로 ‘블록체인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하여 미버스 생태계 구성원들에게 보고,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블록체인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메타마스크 네트워크 연동은 기존 미버스 이용자의 편의성을 보다 증대시키고, 신규 이용자를 위한 접근성을 대폭 개선함으로써 글로벌 생태계 확장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또한 올 초 공개한 ‘2022년 로드맵’에 따라 순차적으로 글로벌 론칭할 ‘포켓배틀스’, ‘솔리테르’, ‘리프트스위퍼’ 등의 블록체인 기반 P2E/NFT 게임과 미버스 탈중앙화거래소(DEX) 및 미버스 브릿지(Bridge)에 역시 메타마스크가 활용될 예정임에 따라 전 세계로의 미버스 생태계 및 커뮤니티 구축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미버스랩스의 홍종호 대표는 “이번 메타마스크 네트워크 연동을 통해 대규모의 글로벌 이용자가 미버스 생태계에 유입될 것으로 보고, 이미 약 1.7억명의 탄탄한 글로벌 유저층을 보유하고 있는 미투온 그룹과의 시너지가 충분히 발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올 초 2월 미투온 그룹의 자회사인 미투젠은 블록체인 전문기업 미버스랩스의 지분 51%를 인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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