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NC는 왜 P2E에 관심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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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지
조은지 2022년 4월5일 17:21

'새 출발' 앞둔 카르도, FIU에 임원 변경·사무실 이전 신고 완료

NH농협은행이 지분 투자한 가상자산 수탁(커스터디) 업체 '카르도(Cardo)'가 임원진 개편, 사무실 이전 등 새 출발 준비를 마쳤다고 5일 밝혔다. 

 

게임사 '1대장' NC, P2E에 무관심한 이유는

게임 업계에 '돈 버는 게임(P2E)' 열풍이 불고 있지만 게임사 '1대장'이라 불리는 엔씨소프트(NC)는 P2E 모델에는 큰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대체불가능토큰(NFT) 시장에는 진출할 의사를 밝혔다. 그러면서 블록체인 게임 시장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라온화이트햇, 라온에스엔씨과 합친다...'디지털 통합 인증 기업' 도약

라온시큐어에 따르면, 라온화이트햇과 라온에스엔씨는 4일 양사 이사회를 통해 라온화이트햇의 라온에스엔씨 흡수 합병안을 결의했다.

 

코인판 ‘봉이 김선달’...APE 코인으로 13억원을 번 방법

최근 한 익명의 사용자가 타인의 대체불가능토큰(NFT)을 빌려 약 110만달러(약 13억3177만원)를 챙긴 코인판 '봉이 김선달' 같은 기발한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보어드 에이프 요트 클럽(BAYC)' 개발사 유가랩스(Yuga Labs)가 3월17일 APE(에이프) 코인 에어드롭을 하면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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