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비트코인 하락에도 기관이 뛰어드는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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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은
송하은 2022년 5월3일 13:33
출처=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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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바이낸스 블로그의 2022년 4월15일자 '2022년 1분기 리포트' 번역·편집한 글입니다.

지정학적∙거시경제적 불확실성에도 가상 자산에 투자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기관들은 가상자산 투자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는 가상자산 관련 규제를 제정하는데 큰 원동력이 됩니다.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가상자산

​시장 하락과 변동성에도 가상자산에 대한 기관들의 관심은 2022년 1분기 동안 꾸준히 증가했습니다.

​다국적 투자회사 제프리스(Jefferies), 캐나다 최대 독립 자산운용사 캐너코드 제뉴이티(Canaccord Genuity), 스위스의 다국적 투자은행 크레딧 스위스(Credit Suisse) 같은 대형 금융기관들은 저마다 블록체인 전담팀을 구성했습니다.

​구글, 우버, 페이팔 등 빅테크 기업들도 코인 사용자와 가맹점 수요가 증가하면서 코인 수용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는 마이크로 BTC(비트코인)와 이더리움 선물 옵션을 출시했습니다.

​KB자산운용은 디지털자산운용 준비 위원회를 출범하고 가상자산 펀드 시장 진출을 계획 중입니다.

마이크로 비트코인은 한 계약 당 1/10비트코인 단위로 거래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비트코인 660개(약 2500만달러)를, LFG(루나 파운데이션 가드)는 비트코인 4만2410개, 엘살바도르는 비트코인 410개를 올해 1분기에 매수했습니다.

​참고로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2022년 1분기 기준 비트코인을 총 12만5051개 보유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테드 크루즈(Ted Cruz)도 미국 상원 의원도 약 5만달러(약 6180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매수했습니다.

컨설팅 및 회계 전문 기업 KPMG 캐나다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회사 재무제표에 추가했습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에두아르도 파에스(Eduardo Paes) 시장도 도시 재정의 1%를 코인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에릭 애덤스(Eric Adams) 뉴욕 시장은 첫 월급을 비트코인으로 받았습니다.

성장하는 만큼 규제도 강화된다

​2022년 1분기 가상자산 시장은 기관들이 투자 여부를 결정하는 데 큰 변화가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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