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브리핑] FTX에서 코인 투자와 주식 거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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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함지현 2022년 5월20일 10:26
출처=FTX 트위터 캡처
출처=FTX 트위터 캡처

주요 소식

FTX, 주식 거래 서비스 출시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FTX가 중개 서비스 범위를 가상자산에서 주식으로까지 확대한다.

19일(미국시간)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FTX의 미국법인 FTX US는 18일(미국시간) 미국 이용자에 한해 주식 거래 서비스를 오픈했다. FTX는 수수료 없는 브로커리지 계정과 거래 서비스, 시장·종목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신용카드뿐 아니라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 USDC(US달러코인)로도 주식 계정에 돈을 넣을 수 있다.

 

USDT 11조원 빠지자...테더, 예치금 내역 공개

USDT(테더) 발행사 '테더(Tether)’가 예치금 구성에 대한 보고서를 공개했다. 

USDT는 스테이블 코인 중 시가총액 규모 1위지만, 안정성과 관련해 논란이 지속적으로 일고 있는 프로젝트다. 미국 달러 예치금을 USDT 발행량만큼 보유하지 않고, 이를 불투명하게 공개하고 운영하는 점이 주로 지적된다
 

 

바이낸스US, 미국 사법부 출신 법무총괄 선임

바이낸스US가 미국 사법부(DOJ) 시민권익부 출신을 부사장 겸 법률총괄로 영입했다.

19일(미국시간) 더 블록 보도에 따르면, 크리슈나 유브바디(Krishna Juvvadi) 우버 컴플라이언스 책임자가 바이낸스US로 합류했다. 

 

이더리움 핵심 개발자 "더머지, 8월에는 진행된다"

기존 이더리움 메인넷과 비콘 체인을 병합하는 '더머지(The merge)'가 올해 8월에는 진행될 전망이다.

19일(미국시간) 디크립트 보도에 따르면, 이더리움 핵심 개발자인 프레스턴 반 룬(Preston Van Loon)이 '퍼미션리스 컨퍼런스'에 참석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이더리움 2.0 업데이트가) 올해 8월에는 '더머지'가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CFTC, 폰지 사기 혐의로 2명 고소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폰지 사기로 4400만달러를 가로챈 일당을 횡령과 상품·선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코인데스크US 보도에 따르면, 19일(미국시간) CFTC는 '로즈 시티 인컴 펀드' 운영자 2명이 유튜브를 활용한 폰지 사기로 피해자들로부터 돈을 갈취했을 뿐 아니라 CFTC에 등록하지 않고 펀드를 운영한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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