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빗, 임직원 대상 NFT 사원증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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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함지현 2022년 6월27일 10:31
출처=코빗 제공
출처=코빗 제공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전사 임직원 대상 대체불가능토큰(NFT) 형태의 사원증을 지급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코빗은 지난 2월 임직원의 사원증 이미지를 개성에 맞는 픽셀아트 디자인으로 교체했다. 

코빗은 이달 3일부터 10일까지 사전 신청을 거쳐 20일 메타마스크 개인지갑으로 NFT를 일괄 지급했다. 건당 2만원 수준의 발행(민팅) 비용은 회사가 부담했다.

코빗은 이번 이벤트로 가상자산 거래소 직원으로서 소속감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오세진 코빗 대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임직원들이 자신의 개성이 담긴 NFT를 소유하고 개인지갑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친근한 사내 이벤트를 통해 재미있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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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2022-06-27 17:59:48
이런 방향으로 나가는 게 맞는다고 생각함, 돈만 벌려고 하지 말고~

블루스 2022-06-27 15:58:47
뭐 어쩌라고

태양의 기사 2022-06-27 12:04:20
재밌는 접근 방식, 이 바닥에서 일하면 개인 지갑 정도는 있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