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퐁 아기상어 NFT, 오프라인으로 나온다
언커먼 갤러리서 아기상어 NFT 전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은지
조은지 2022년 8월5일 14:30
출처=더핑크퐁컴퍼니 제공
출처=더핑크퐁컴퍼니 제공

더핑크퐁컴퍼니와 블록체인 기반 인공지능(AI) 플랫폼 개발사 AI네트워크는 핑크퐁 아기상어 대체불가능토큰(NFT)의 첫 오프라인 전시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개관하는 언커먼 갤러리에서 이뤄지는 NFT 전시는 올 3분기 론칭 예정인 ‘베이비샤크: 컬렉션 넘버투(Baby Shark: Collection No.2)’를 티저 형태로 보여줄 예정이다.
 

더핑크퐁컴퍼니가 준비 중인 '베이비샤크: 컬렉션 넘버투'는 핑크퐁 아기상어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제너러티브 아트(Generative Art) 형태로 발행된다. 제너러티브 아트는 컴퓨터 알고리듬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와 아이템을 무작위로 조합해, 각기 다른 독창적인 작품을 완성하는 방식이다.
 
AI네트워크에 따르면, 전시에서는 블록체인과 AINFT의 작동 방식을 보여주는 미니게임도 즐길 수 있다. AINFT는 그림, 영상 등 고정된 NFT가 아닌,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변화할 수 있는 NFT다. AI네트워크는 메타마스크를 스캔하면 핑크퐁 아기상어 스페셜 NFT를 무료로 제공하는 에어드롭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AI네트워크 관계자는 "언커먼 갤러리는 대중에게 NFT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아기상어 NFT 전시는 개관일인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이벤트 브라이트에서 가능하다.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