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바이너리 CDD를 보면 가격 추이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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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퀀트 퀵테이크
크립토퀀트 퀵테이크 2022년 8월11일 08:03
비트코인 가격 추이(흰색 곡선), 비트코인 바이너리 CDD(주황색 곡선). 출처=크립토퀀트
비트코인 가격 추이(흰색 곡선), 비트코인 바이너리 CDD(주황색 곡선). 출처=크립토퀀트

▶비트코인 바이너리 CDD 실시간 차트 보기

​비트코인 바이너리 CDD 지표를 보면 현재 장기 보유자들의 움직임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며, 과거 바닥까지 도달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현재 비트코인 바닥에 가까워졌지만 추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시장은 상승 추세를 되찾는 것처럼 보이지만 추가 하락을 이끌 큰 손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그들의 행동 패턴을 분석하면 현재 추세를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365일 지수 이동평균선(EMA) 비트코인 바이너리 CDD(Coin Days Destroyed) 지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바이너리 CDD 지표는 장기 보유자들의 움직임이 평균보다 높은지 낮은지를 나타냅니다.

주) 지수 이동평균선이란 정수가 아닌 지수로 계산을 한 이동평균선(MA)을 뜻합니다. 이동평균선은 시간에 따른 가격 변화의 추이를 선으로 이어서 나타낸 지표를 의미합니다.

​주) 공급량 보정 CDD의 값이 평균 값보다 높은지(1), 낮은지(0)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차트의 밀도가 높을수록(1에 가까울수록) 장기 투자자들이 매도 등의 목적으로 장기간 보유했던 코인을 많이 이동시켰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주) 공급량 보정 CDD란 CDD 지표에서 더 정확하게 장기 투자자들의 움직임을 보기 위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코인 총 공급량을 보정한 값으로, 코인 총 공급량으로 나눠서 계산합니다.

​주) CDD란 코인 장기보유자들이 오랜 기간 보유하던 코인을 거래 혹은 사용했을 때 값이 상승하는 지표로, 이동한 코인의 개수와 그 코인이 마지막으로 이동했던 시점까지의 기간을 곱한 뒤 합해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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