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파이에서 NFT 사면 실물 액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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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수
박범수 2022년 8월12일 19:30
출처=코인플러그 제공
출처=코인플러그 제공

대체불가능토큰(NFT) 거래소 메타파이가 광복절 기념으로 실물 연계형 NFT를 선보인다.

메타파이 운영사 코인플러그는 “15일 메타파이에서 ‘MZCLUBS IAMDRAGON’(아임드래곤) NFT 유료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MZCLUBS는 메타디움 기반 NFT 프로젝트로 12간지 동물을 모티브로 한다. 메타파이는 올 상반기 TIGERST(타이거스트), CODEMOUSE(코드마우스)를 출시했다. 아임드래곤은 12간지 NFT 프로젝트의 3번째 작품이다.

아임드래곤 NFT의 특징은 실물 연계형 NFT라는 점으로 이용자는 구매한 NFT를 액자 작품으로 받을 수 있다. 또 구매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명에게 77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특별 제작한 ‘한국 광복절 – 아이앰드래곤’ NFT를 추가로 무료 증정한다.

메타파이 관계자는 “아임드래곤 드롭을 통해 사용자에게 실물 연계 NFT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NFT와 현실을 연결해 사용성과 흥미성을 갖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임드래곤 NFT 드롭은 8월15일 오전 10시부터 8월22일 오전 9시59분에 진행된다. 발행 수량은 총 50개로 드롭 가격은 500META(약 3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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