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브리핑] 미국 최대 은행 "가상자산 채굴 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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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지
조은지 2022년 9월22일 10:19
채굴장. 출처=해시에이지
채굴장. 출처=해시에이지

미국 최대 은행 "가상자산 채굴 계획 없다" 

더블록은 미국 최대 주요 은행인 씨티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 웰스파고가 가상자산 채굴에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 없다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세 금융사의 최고경영자(CEO)는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해 가상자산 채굴에 자금 조달 의향이 있는지 묻는 브래드 셔먼 미국 민주 캘리포니아 하원 의원의 질문에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일본 투자 은행사 노무라, 가상자산 벤처캐피털 설립

일본 최대 투자 은행 노무라가 레이저벤처캐피탈(Laser Venture Capital)이라는 가상자산 벤처캐피탈(VC)를 설립했다고 더블록이 21일 보도했다.

레이저벤처캐피탈은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씨파이(CeFi, 중앙 집중식 금융), 웹3 등 블록체인 분야를 투자할 방침이다. 

켄타로 오쿠다 노무라 최대경영자(CEO)는 "노무라의 우선 순위는 디지털 혁신의 최전선에 머무르는 것"이라고 말했다.

 

PoW 하드포크 이더리움 페어(ETF), 크로스체인 업체가 만들었다

이더리움 하드포크 가상자산 ETF(이더리움 페어)를 만든 곳은 처음 만든 곳은 어디일까. ETF는 이더리움 더머지를 기점으로 저스틴 선 트론 창시자가 소유한 가상자산 거래소 폴로닉스가 상장해 주목받은 가상자산이다.

22일 코인데스크 코리아 취재를 종합하면, ETF는 크로스체인 업체 클래스ZZ가 만든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 6~12개월 보유자 거래소 입금 급증...하락 가능성↑"

UTXO가 6~12개월인 지갑에서 거래소로 보낸 BTC(비트코인) 입금량이 증가했다. 과거 UTXO가 6~12개월인 지갑에서 거래소로 보낸 입금량이 증가하면 매도세가 증가하며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했다.

주) UTXO란 아직 사용되지 않은 트랜잭션이란 뜻이다. 비트코인 UTXO 개수 지표가 늘어난다는 것은 그만큼 비트코인을 그대로 보유하고 있는 물량이 많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코인 시장은 투자자의 심리와 반대로 움직인다"

코인 시장은 투자자의 심리와 반대로 움직인다. 현재 단기 매수세가 줄어들면서, 투자자가 쉽사리 매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는 지금과 같은 상황을 회상하며 후회할 것이다.

위 온체인 지표(보라색 그래프)는 1주~1개월 동안(단기)의 BTC(비트코인) ​​매수 비율을 나타낸다.

모든 투자 상품이 그렇듯 투자자는 항상 최고점 부근에서 가장 많이 매수한다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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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드 2022-09-22 16:31:14
미국 은행 채굴하기 시작하면 각나라 은행도 실시하지 다만 지금 장이 안좋아서

스폰지Bob 2022-09-22 14:52:48
금리는 오르고 코인은 나락가니까 그러겠지. 코인 떡상 해봐라 바로 지원들가지

bmn8989 2022-09-22 13: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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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bbyisfree 2022-09-22 12:40:03
가상자산이 리스크가 크긴 하지

돼리우스 2022-09-22 11:23:03
이러다 싹 다 중앙화 만들어 버리고 규제 맨날 때리면 골치 아프겠네... ᅲ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