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골든, 아르헨 채굴사, 비트코인·이더리움, 유동성 채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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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소미
선소미 2022년 10월4일 19:00

웹3 스타트업 골든, a16z 주도로 4000만달러 투자 유치


웹3 데이터 스타트업 골든 프로토콜(Golden protocol)이 4000만 달러(약 575억원)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벤처캐피탈(VC)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가 주도했다.


주드 고밀라(Jude Gomila) 골든 최고경영자(CEO)는 3일 (현지시각) 공식 블로그를 통해 a16z가 4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주도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에는 솔라나 블록체인 설립자 라이 고칼(Raj Gokal)과 드랍박스 공동 창업자 아라시 페르도시(Arsh Ferdowsi) 등이 참여했다.

 


아르헨 국영 에너지기업, 가상화폐 채굴회사에 전력 공급


아르헨티나 국영 에너지 기업이 글로벌 가상화폐 채굴기업에 전력을 공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국영 에너지 기업 YPF의 재생에너지 자회사 YPF 루즈는 남은 폐가스를 이용해 글로벌 가상화폐 채굴 기업에 전력 1메가와트(MW)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석 달 전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다.
 

 

비트코인·이더리움 상승세로 한주 시작


BTC(비트코인)와 ETH(이더리움)는 지속적인 회복세를 보이며 한 주를 시작했다.


거래량은 다소 낮았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2.7% 상승하며 최근의 오름세를 이어 나갔다. 오늘 아침 기준 1만9000달러 선을 기록, 심리적 주요 지표인 2만달러보다 3%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0일 이동평균과 비교해 낮은 거래량을 보였으며 가격은 3.2% 상승했다. 최근 비교적 좁은 범위에서 거래된 이더리움은 이전 10일 동안 거래 폭이 1.2%에 불과했다. 작업증명에서 지분증명으로 전환 이후 가격은 20% 하락했다. 이더리움 공급은 전환 이후 1만1000ETH 증가했지만, 더머지(the Merge)로 전환이 없었다면 22만8000ETH 이상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유동성 채굴은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가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 지지자들은 결국 디파이가 전통적인 금융(TradFi)과 경쟁하게 될 새로운 금융 시스템이라고 주장합니다.


디파이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금융 서비스나 제품을 말하며, 중앙화된 중개자 없이 시장 참가자들이 스마트 계약을 통해 서로 직접 상호작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계약이란 기존에 서면으로 이뤄지던 계약을 코드에 따라 블록체인으로 자동 처리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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