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아메타버스, 아시아 첫 DAO 법인 엘리시아와 파트너십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제이
김제이 2022년 10월5일 11:38
임정건 엘리시아 대표(왼쪽)와 고광림 갤럭시아메타버스 대표. 출처=갤럭시아메타버스
임정건 엘리시아 대표(왼쪽)와 고광림 갤럭시아메타버스 대표. 출처=갤럭시아메타버스

갤럭시아메타버스가 프롭테크 기업 엘리시아와 실물 자산 기반의 현실세계 자산(RWA, Real World Asset)을 상품화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엘리시아는 아시아 최초의 탈 중앙 프로젝트로 지난 2월에 미국 와이오밍주 탈중앙화자율조직(DAO,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 법인으로 등록된 기업이다. 와이오밍주가 인정한 세계 두 번째 다오이다.

두 회사는 함께 실물 자산에 대한 권리를 블록체인을 통해 발행하고 상품화하는 RWA를 개발해 대체불가능토큰(NFT) 플랫폼 메타갤럭시아(Metagalaxia)에서 유통할 계획이다. 주거용 부동산 소유권 유동화 상품 서비스를 시작으로 블록체인 기반 부동산 지분 거래 상품을 개발해 온 엘리시아의 노하우가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갤럭시아메타버스는 이번 파트너쉽 체결을 통해 블록체인 사업을 본격적으로 다각화하는 동시에 국내 규제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갤럭시아메타버스는 핀테크 전문 기업 갤럭시아머니트리의 자회사로 지난해 NFT 플랫폼 메타갤럭시아를 출시한 바 있다. 최근에는 엔터테인먼트, 펫코노미, 푸드메타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블록체인 사업 확장에 주력 중이다.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