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 앱토스, 사상 최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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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Rubin
James Rubin 2023년 1월26일 09:32

주요 소식

연초부터 급등 중인 제1 레이어 블록체인 앱토스의 APT 토큰이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번 달 1일 이후 427% 급등했으며, 최근 24시간 동안 46% 상승해 18.30달러를 기록했다. 

APT 토큰 랠리는 BTC(비트코인)와 ETH(이더리움)의 최근 상승 폭을 초과했다. 올해 들어 두 자산은 각각 30%, 34% 상승했다. 

APT 펀딩비는 여전히 마이너스다. 이는 트레이더들이 이번 랠리를 일시적 현상으로 보고 있음을 의미한다.

GSR의 크리스토퍼 뉴하우스 가상자산 파생상품 트레이더는 “트레이더가 높은 수준의 마이너스 펀딩비로 숏포지션을 오픈할 의향이 있다면, 이는 해당 토큰이 하락할 것으로 믿는다는 뜻”이라며 “급등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 이를 지나치다고 평가한 셈”이라고 언급했다. 

토큰 소식

출처=코인데스크 리서치

비트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거의 변동 없이 유지하며 오늘 아침 기준 약 2만2950달러에 거래됐다. 4일간의 급등 후 많은 투자자가 수익을 실현하면서 전날에는 2만250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비트코인은 올해 들어서만 35% 이상 상승했다.  

주식시장은 횡보했다. 나스닥 종합지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DJIA) 모두 소폭 하락했다. 투자자들은 보잉,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기업의 4분기 실적 발표에 크게 동요하지 않는 모습이었다. 

이더리움은 24일 하락 폭을 모두 회복하지 못했다. 오늘 아침 기준 약 2.1% 하락한 1580달러에서 거래됐다.

DOGE(도지코인), SHIB(시바이누)는 각각 2.6%, 3.3% 하락했다.

플레이투언 게임회사 액시 인피니티의 기본 토큰 AXS는 약 2% 올라 상승세를 이어갔다. 23일에는 최고 13%까지 급등하며 13.94달러에 거래, 4개월 최고치를 기록했다. 

가격

가상자산(한국시간 26일 오전 7시5분)

● 비트코인: 2만3680달러(약 2915만원) +3.6%
● 이더리움: 1624달러(약 199만원) +1.9%
● 코인데스크시장지수(CMI): 1089달러(약 134만원), +0.7%

전통시장

● S&P500: 4016 마감 –0.0%
● 금: 온스당 1948달러(약 239만원) +0.7%
●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 3.46% -0.0%p

파생상품 시장은 비트코인에 대해 긍정적인 분위기다.

비트코인은 현재 선물가격이 현물가격보다 높은 ‘콘탱고’ 상태에 머물러 있다. 

콘탱고는 상승하는 선물 곡선으로 표현된다. 반대 상황은 ‘백워데이션’으로 선물가격이 현물가격보다 낮은 상태를 의미한다.

수요와 공급, 물리적 저장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전통 금융시장의 경우 콘탱고는 약세 신호로 간주된다. 선물과 현물가격의 차이는 보통 자산을 운송하고 보관하는 비용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이다. 

영어기사 : 최윤영 번역, 김기만 코인데스크 코리아 편집 

This story originally appeared on CoinDesk, the global leader in blockchain news and publisher of the Bitcoin Price Index. view B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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