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엠(snowM), 루니버스와 협력하여 글로벌 팬덤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스노우닥’을 선보인다

2019년 5월 29일

스노우엠(snowM)이 팬클럽을 위한 새로운 온라인 커뮤니티 플랫폼인 ‘스노우닥’을 론칭한다. ‘스노우닥’은 아티스트의 가장 든든한 지원자인 팬과 팬클럽을 위한 엔터테인먼트 기반 플랫폼으로 연내 론칭될 예정이다.

스노우닥 플랫폼에 아티스트별 팬 페이지가 개설되고, 팬 페이지 내에서 사진과 영상 공유, 게시글 등을 통해 팬덤 활동이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아티스트의 일정, 음원차트와 음반 판매량, 영화 흥행 지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소셜 미디어 연계 및 온라인 이벤트 개최 등 다양한 서비스도 온라인에서 제공한다.

온라인 활동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활동을 연계한 서비스도 제공된다. 팬과 팬클럽이 스노우닥 플랫폼을 통해 광고 제작 및 게시, 기부활동, 아티스트에게 선물 보내기, 밥차 보내기, 장소 대관 등 다양한 활동과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스노우엠은 검증된 제휴업체를 제공한다. 콘서트나 각종 오프라인 이벤트도 스노우닥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스노우엠의 박승훈 대표는 “엔터테인먼트 기반 블록체인 서비스의 사용자는 팬과 팬클럽이다.”라며 “팬과 팬클럽이 겪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글로벌 팬이 모여 팬덤 활동의 공정한 가치를 확보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스노우닥은 람다256의 루니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되며, 역시 루니버스 기반으로 개발 중인 아티스트 제작 플랫폼 ‘스노우메이커스’와 별도로 개발 및 운영된다. 스노우메이커스와 스노우닥은 향후 사용자 확보 및 토큰 가치 안정화 등이 이루어지면 각 플랫폼을 연동할 계획이다.

스노우닥 개발사인 스노우엠은 2019년 7월 중 데모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며 연내 상용화를 목표로하고 있다. 스노우닥은 블록체인과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파트너십을 지속 확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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