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 서비스 출시와 동시에 글로벌 거래소 비트마트 상장

2019년 8월 19일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 권리 중심의 광고산업 생태계를 혁신하는 서비스 플랫폼 아몬드(AmonD)가 서비스 출시와 동시에 세계적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마트(BitMart)에 상장했다고 19일 밝혔다.

AmonD는 미래 광고산업의 중심이 ‘소비자’에 있다고 생각하여, 소비자가 능동적으로 자신의 개인정보를 관리하고 광고를 허용한 것에 대한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애드테크를 혁신하는 최초의 사용자 중심 플랫폼 (USP, Use-Side Platform)을 추구하는 프로젝트이다.

아몬드는 76억개의 아몬드 토큰을 발행하여, 지난 7월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씨피닥스(CPDAX) 상장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8월 본격적 서비스 출시와 함께 글로벌 거래량 10위권 내의 거래소 비트마트에 상장하며,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상용화 시대를 열어간다는 계획을 단계별로 실현하고 있다. 이로써, 아몬드는 상장과 동시에 실생활에서 사용가능한 서비스를 출시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매출과 유저 파워를 통해 토큰이코노미를 증명한다는, 지속적으로 공표해 온 목표를 실현하는 데 한층 더 가까워졌다.

‘mon(나의) AD(광고)’ 라는 뜻의 아몬드(AmonD)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기존 불편했던 광고 보상이, 빠르고 증명 가능하며 최소한의 비용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플랫폼이다. 아몬드를 통해 소비자는 광고캠페인에 참여해 포인트와 암호화폐를 획득할 수 있고, 광고주는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타깃팅과 투명한 광고비 집행이 가능하다.

아몬드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애드오에스 주식회사 정주형 대표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사용해보지 못한 일반인들도 실생활에서 비용 부담없이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8월 아몬드 토큰과 전자지갑, 소비자 눈높이에 맞춘 간편한 모바일앱이 통합된 시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었는데, 이를 실제로 출시하고, 동시에 글로벌 거래소 상장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투자자와 서비스 사용자들의 기대에 더욱 사명감을 느끼며 글로벌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선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아몬드는 글로벌 거래소 비트마트 상장에 맞춰, 국/내외 투자자들을 위한 거래량 컴페티션 이벤트 등 소비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본 기사는 코인데스크코리아 의견과 다를 수 있으며, 기업이 제공한 정보기사입니다.
업계소식 등록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