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 토큰, 벨릭 거래소에서도 IAO 상한가 완판!

2019년 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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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상장과 서비스 론칭을 동시에 진행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주목을 받고 있는 다이렉트 리워드 플랫폼 아몬드(AmonD)가 28일 벨릭(VELIC) 거래소에서  진행한 IAO 에서  30% 의 높은 상한가인 최종 종료가격 2.56VELT / 0.04231ICX 로 완판을 기록하며 사전판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디지털 자산 종합금융서비스 벨릭은 국내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아이콘(ICON)의 금융 분야 디앱 파트너로 ICX/BTC 거래량 2위의 거래소이며, 주로 해외 투자자 대상으로 검증된 프로젝트의 IAO 전문 상장을 진행하며 입지를 굳히고 있는 거래소이다. 아몬드는 아이콘과의 파트너십도 맺고 있어, 블록체인 업계에서 신뢰를 쌓고 있는 대표적인 프로젝트 간의 협업이 코인 투자자들의 관심을 더욱 불러온 것으로 분석된다.

24일 한빗코 간편구매로 시작한 아몬드의 사전판매는 첫 날 22초, 두 번째 CPDAX 프리리스팅 14초, 세 번째 CPDAX 프리리스팅 5초, 금일 Velic 거래소 IAO 에서 30% 상한가에서 최종 완판까지 뜨거운 관심 속에서 사전 판매를 성료했다.

코스닥 상장 경험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투자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프로젝트로 다가가겠다는 아몬드의 정주형 대표는 “ICO 가 아닌,  홍보 목적으로만 최소한의 물량으로 진행한 프리세일에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 믿어준 투자자들을 위해 상장 이후에도 물량관리 및 사업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몬드는 7월 2일 CPDAX 거래소에서 정식 상장을 하며, 순매수 1,000 AMON 만 해도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모두를 위한 이벤트와, 거래 구간별 모든 매수자가 혜택을 다양하게 누릴 수 있는 구간별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장 이벤트에 투여되는 예산은 총 1억원으로, 이는 프로젝트의 물량이 아닌, 전액 파운더의 물량에서 감사의 뜻으로 지급한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유용하고 선한 블록체인 효과만을 선택하는 아몬드(AmonD)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