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콘, 두바이 ‘퓨처 블록체인 서밋’ 참가

2019년 4월 3일

블록체인 기반 헬스케어 데이터 플랫폼 기업 알파콘 네트워크 파운데이션(대표 함시원, 이하 알파콘 재단)이 4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두바이에서 열리는 ‘퓨처 블록체인 서밋(Future Blockchain Summit)’에 아시아 포럼(Asia forum) 주요 파트너로 참가해 전세계 블록체인 업계 관계자들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행사를 통해 알파콘 재단은 알파콘 생태계를 전세계에 알리고 알파콘의 생태계를 전세계로 확장하여 세계 최고의 블록체인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알파콘 재단은 이번달 출시 예정인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공개하고 주요 기능에 대해 현장 시연을 진행하였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DTC 유전자 검사, 모발 검사 서비스 및 영양제 등을 구매할 수 있으며, 모든 상품 및 서비스는 암호화폐 알파콘(ALP)으로 쉽고 빠르게 결제가 가능하다. 또한 알파콘으로 현장에서 직접 결제 가능한 병원, 헬스클럽 등 오프라인 제휴 업체에 대한 소개, 위치, 연락처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알파콘은 타 헬스케어 코인과의 차별성을 확실히 어필했다는 평가이다. 알파콘은 실생활에서 현금처럼 쉽게 결제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더리움이나 비트코인이 아닌 알파콘 메인넷 코인을 기축 통화로하여 국내에서 ICO를 선공적으로 진행하고 있어 큰 관심을 끌었다.

 

퓨처 블록체인 서밋은 Smart Dubai와 Dubai World Trade Centre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행사로 130개국, 175개 기업이 올해 참가했다. 두바이는 2020년까지 블록체인 기반 정부(Blockchain backed government system)를 만들겠다고 선포하고 관련 산업을 빠르게 육성하고 있어 세계 블록체인의 중심으로 주목 받고 있다

 

Tencent 블록체인 매니저 Aaron Cai, 미국 미식축구 협회(NFL Players Association) 협회장 Ahmad Nassar 같은 거물급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블록체인 기술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교류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최근 블록체인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아시아 지역의 프로젝트와 트렌드를 소개하기 위해 아시아 포럼이 신설되었다.

 

이번 행사에서 아시아 포럼을 기획한 젠가K 안태현 대표는 “두바이 정부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블록체인 행사인 퓨처 블록체인 서밋이 올해로 두번째 해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는 아시아 블록체인 기업들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와 관련 업계의 큰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알파콘 함시원 대표는 “전세계 블록체인 리더들이 모이는 두바이 퓨처 블록체인 서밋에 참석하게 되어 매우 의미가 있었다. 특히 헬스케어 분야는 전세계적으로 관심이 높은 산업영역이기에 글로벌 진출에 유리한 서비스이다. 또한 앞으로 전세계에 알파콘을 소개하고 우리의 생태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알파콘은 년내 알파콘 사용 가능 협력사를 300개 이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알파체인 프로젝트를 통해 헬스케어를 넘어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프로젝트들의 투자 유치와 홍보&마케팅을 통해 이더리움을 능가하는 기축 통화로 자리매김 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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