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제스트, 블록체인 전문인력 양성 위해 서울현대교육재단과 맞손

2019년 5월 15일

시장을 선도하는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제스트 (대표 전종희)는 실용 교육 전문 기관 서울현대교육재단(이사장 김남경)과 블록체인 전문인력 양성과 암호화폐의 실물 경제 적용 확대를 위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서울현대교육재단은 2, 4년제 실습 및 취업 특성화학교인 ‘서울현대직업전문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호텔외식, 호텔관광, 경찰경호, 드론IT 등 다양한 학과에서 전문인을 양성해내는 교육 기관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코인제스트는 서울현대교육재단에서 운영하는 블록체인 교육 과정 운영에 참여하여 교육과정 등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실무 경력을 가진 우수한 강사진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현대교육재단은 코인제스트의 ‘제스트페이(ZestPay)’를 통해 교육비를 받기로 했다. ‘제스트페이’는 코인제스트의 가상화폐 코즈플러스를 기반으로 하는 가상화폐결제시스템이며, 국내 교육 기관이 암호화폐를 결제 수단으로 수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현대교육재단 산하 교육기관에 수강을 신청하는 교육생은 ‘제스트페이’를 이용해 가상화폐로 교육비를 납부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양측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외부 지원을 받는 교육 과정 사업에 참여하고, 새로운 교육 과정을 함께 개발해 나가기로 했다.

코인제스트 전종희 대표이사는 “서울현대교육재단은 암호화폐를 결제 수단으로 도입하는 첫번째 교육기관이 된다. 그만큼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확신과 열의를 가지고 있다” 며, “암호화폐에만 집중되어 온 블록체인 기술이 다양한 산업에 접목돼 균형있게 발전해야 할 시기가 됐고, 이번 협업이 실질적 성과를 도출하는 모범사례가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서울현대교육재단 김남경 이사장은 “코인제스트는 암호화폐 거래소에 머물지 않고 새로운 혁신을 시도해가는 기업이라 믿는다” 며, “전문성과 경험을 가진 코인제스트와 함께 블록체인 인재를 양성하고 블록체인의 실물경제 적용을 선도하며 블록체인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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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제스트 정보]

코인제스트는 제스트씨앤티㈜의 암호화폐 거래소로 국내 최초로 트레이딩 마이닝 형태(POT, 암호화폐 매매시 일정량 코인을 채굴형태로 보상 지급하는 방식)를 접목했다. 한편, 기존 코인거래소의 단점인 해킹문제를 집중 개선, 국제 보안 표준 ISO 27001 인증 완료 등 ‘강력한 보안성을 자랑하는 암호화폐 거래소’이며, 한국블록체인 협회 회원사로 등록되어 자율규제 심사를 통과했다.

자사 암호화폐들을 코즈플러스(COZ Plus)로 토큰 스왑해 거래 수수료에 대한 보상과 자사 토큰 보유에 대해 수수료 수익 에어드랍을 지급하고, 거래소 내 보유한 자산에 대해 거래소 제반 수익을 나누어 이자처럼 지급하는 코인 뱅크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블록체인을 통한 금융플랫폼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암호화폐 거래소 사업 외에도 마스터 노드 서비스, 암호화폐 기반 결제 대행 서비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가고 있다.

[자료문의]

코인제스트 홍보대행사 함샤우트 ICOPR@hahmshout.com

김지연 이사/ 010-8926-6770 / kjy1@hahmshout.com

이지윤 대리/ 010-9416-8917 / ljy@hahmshou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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