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피닛, 공식 론칭 앞두고 오픈밋업 진행 예정

2018년 12월 26일

글로벌 금융권 및 거래소들과 파트너쉽 체결…사전가입자 10만 넘어설 듯

유동성이 풍부한 거래 환경 제공을 목표로 하는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피닛(Coinfinit)이 투자자들을 위한 오픈밋업을 진행한다.

코인피닛은 다음달 4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FKI플라자 1층 그랜드볼룸에서 오픈 밋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인피닛의 임원진, 파트너 및 어드바이저들의 연설을 비롯해 거래소 운영방침, 프로젝트 공개 등 다양한 이벤트들로 구성돼 있다.

중국, 미국 등 전세계 다양한 금융권 및 거래소들과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코인피닛은 유동성이 풍부하고 거래 가치가 높은 코인들을 투자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해 모든 상담원들이 국내 주식전문가 수준으로 구성돼 있으며, 365일 24시간 거래되는 시장에 특성에 맞춰 상시 배치돼 있다.

코인피닛 관계자는 “해외에서 유망하고 집중조명을 받고있는 다양한 코인들을 상장해 이전 거래소들이 제공하지 못하는 새로운 투자 기회를 만들어 차별점을 두었다”며 “앞으로 글로벌 거래소로서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코인피닛은 지난 18일부터 사전가입 신청을 받아왔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목표로 설정한 10만 사전가입자의 절반 이상을 달성했다. 사전가입 이벤트는 다음달 4일까지 진행되는데 종료 시점까지 목표 가입자수 10만명을 무난하게 넘어설 것으로 이 관계자는 내다보고 있다.

한편 최고경영자(CEO)를 맡은 오상범 대표도 여러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될 만큼 주목받고 있다. 다른 거래소를 운영한 경험이 있는 오 대표가 과거 안정적인 경영과 높은 수익률을 창출해 많은 투자자들로부터 인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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