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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X “작년 1000억원 투자유치… 이달 1000억원 추가”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가 해외 투자사를 상대로 지난해 1000억원을 유치한 데 이어 이달 추가로 10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나선다.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이사는 11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10~12월 자체 암호화폐 ‘클레이’ 프라이빗 세일을 통해  IDG캐피탈, 크레센도 에쿼티 파트너스, 트랜스링크 캐피탈 등 투자사로부터 1000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받았고, 3월 중순 추가로 1000억원 규모 투자유치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

블록체인 게임 해커톤이 열린다

블록체인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프로젝트 보라(BORA)가 블록체인 게임 개발자를 위한 ‘BORA #블록체인 #챌린지 해커톤’을 오는 2월 23일과 24일 이틀간 판교 투썬 캠퍼스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한국블록체인콘텐츠협회가 후원하고 보라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블록체인 기반 게임 댑(Dapp) 개발’이다. 해커톤 참가자들은 보라 플랫폼에 블록체인 디지털 콘텐츠를 연동하는 데 실제로 사용되는 툴킷인 ‘보라 데브 툴킷(BORA dev […]

오브스, 어떤 회사길래 한국서 인기가 높은 걸까

최근 한국에서 유독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는 플랫폼 블록체인 회사가 있다.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오브스(Orbs)’다.   오브스의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파트너사는 총 12개. 이 중 무려 9곳이 한국 회사다. 그 면면을 살펴보면 굵직굵직한 회사들이 많다. 대표적으로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인 그라운드X와 블록체인 기반 결제 솔루션 기업인 테라, 한화가 만든 블록체인 허브 업그라운드가 눈에 띈다. 또 블록체인 […]

카카오, 블록체인 스타트업 오브스에 $1,500만 투자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오브스(Orbs)가 카카오를 비롯한 투자자들로부터 1,500만 달러 이상을 투자받았다. 카카오 측은 코인데스크에 자사의 벤처 투자 부서에서 투자를 결정했다며 “오브스는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투자하려는 카카오의 방침에 꼭 맞는 플랫폼”이라고 밝혔다. 오브스는 이더 13만 9천 개(약 140억 원)와 비트코인 892개(약 34억 원) 등 총 170억 원 넘는 돈을 투자받았다. 오브스가 개발하고 있는 퍼블릭 블록체인은 “기본 […]

카카오 ‘클레이튼’ 왓챠・자나두와 손을 잡았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가 개발한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on)’이 콘텐츠 서비스 기업 ‘왓챠(Watch)’와 힘을 합쳤다. 그라운드X는 왓챠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콘텐츠 프로토콜(Contents Protocol)’ 및 ‘자나두(Zanadu)’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아틀라스(Atlas)’를 비롯한 대규모 이용자 기반 서비스 업체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라운드X는 “대규모 이용자를 확보한 서비스가 등장해 블록체인 기술의 가치와 유용성을 증명하는 것이 블록체인 대중화에 중요하다”고 이번 파트너십 체결의 […]

[단독] 카카오 자체 암호화폐 ‘클레이’ 3억달러 투자 유치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대표 한재선)가 자체 개발중인 토큰 ‘클레이’ 프라이빗 세일을 통해 해외 투자자들로부터 3억달러(약 3382억원) 규모의 자금을 모집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암호화폐 투자업계 관계자는 19일 <코인데스크코리아>에 “그라운드X가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클레이 프라이빗 세일을 진행중”이라며 “투자금 모집 규모는 3억 달러이고 이미 목표를 거의 달성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쪽 블록체인 벤처캐피탈 대표도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