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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제공:고팍스

일본 거래소 연합, 자율 규제기구 공인 신청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모인 자율 규제기관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연합(JVCEA)이 우리나라 금융감독원에 해당하는 일본 금융청에 정식으로 자율 규제기구로 인증해달라는 신청서를 제출했다.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연합은 지난 3월 암호화폐 거래소 16곳이 모여 만든 기관으로 4월에 금융청에 설립 신고를 했다. <아시아타임스>는 암호화폐 거래소 연합이 이번에 “투자금을 거래하고 결제하는 사업자들의 연합”으로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고자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금융청의 […]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연합, “신용거래 대출 한도 두자”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모여 만든 자율 규제기관인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연합이 암호화폐 거래 자금을 신용 대출로 마련하는 개인 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신용 대출 한도를 두자고 제안했다. <지지통신>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연합은 국내 거래소를 이용하는 투자자들이 신용 대출을 받을 때 예금 잔액의 네 배까지만 대출을 허용하자고 제안했다.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연합은 현재 암호화폐 투자용 […]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6곳에 자금세탁방지(AML) 개선 명령

우리나라 금융감독원에 해당하는 일본 금융청(金融庁)이 암호화폐 거래소 여섯 곳에 사업개선 명령서를 전달했다. 금융청은 지난 몇 달간 현지조사를 벌인 뒤 개선 명령을 내렸다. 지난 22일 금융청이 공식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당국은 비트플라이어(bitFlyer), 쿠오인(QUOINE), BTC박스(BTC Box), 비트뱅크(Bit Bank), 테크뷰로(Tech Bureau), 비트포인트(Bit Point) 등 여섯 곳의 거래소에 내부감사 및 사용자 보호 시스템 강화를 명령했다. 이에 따라 비트플라이어는 일부 […]

일본 정부의 ‘익명 코인 금지’에 맞서야 하는 이유

암호화폐를 열성적으로 지지하는 이들이라면 최근 일본 정부의 행보를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 일본 규제 당국이 이전과 태도를 바꾸어 미지의 영역을 향해 가고 있기 때문이다.

한때 동아시아 국가들 가운데 블록체인 기술을 가장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앞장서 도입하려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블록체인 경제의 선구자로 칭송받던 일본이 자국 경제 체제에 암호화폐를 들여도 될지에 대한 논의부터 처음부터 다시 하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