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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금융청 “암호화폐로 투자받는 미등록 투자사 규제할 것”

| 등록 : 2019년 1월 9일 17:55

일본 금융 당국이 현행 법률의 사각지대를 악용해 현금 대신 암호화폐로 자금을 모으는 미등록 투자사들을 단속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산케이신문은 지난 8일 우리나라의 금융감독원에 해당하는 일본 금융청(FSA)이 금융상품거래법을 토대로 법률 사각지대를 지우는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금융상품거래법은 미등록 법인이 법정 화폐로 투자금을 모으는 것은 금지하고 있지만, 암호화폐에 관한 규정은 없는 상태다. 특히 일본 내에서 암호화폐 다단계 […]

日 금융청, 비트코인 ETF 승인할 듯

| 등록 : 2019년 1월 8일 08:45

일본 금융청(FSA)이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를 승인할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 7일 블룸버그 통신은 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일본 금융청이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에 대한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펀드를 승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일본 여당인 자유민주당도 오는 3월까지 기존의 금융법을 수정해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를 승인하는 법안의 초안을 제출할 것으로 전해졌다. 수정 법안은 암호화폐 […]

666억원 해킹당한 日 거래소 자이프, 상장기업 피스코가 인수해 피해 보상

| 등록 : 2018년 10월 12일 11:05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자이프(Zaif)를 운영하는 회사 테크뷰로(Tech Bureau)가 지난달 발생한 해킹으로 암호화폐를 도난당한 고객들에 대한 구체적인 피해 보상 방침을 공개했다. 테크뷰로는 지난 10일 상장기업 피스코(Fisco)가 소유한 암호화폐 거래소에 자이프의 사업 전부를 이전하기로 하는 계약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피스코는 자이프의 사업 부문을 인수하는 대가로 해킹으로 발생한 자이프 고객의 피해를 대신 보상해주기로 했다. 양측은 이번 계약으로 인해 기존 […]

日 거래소 자이프 해킹, 666억 원어치 암호화폐 도난

| 등록 : 2018년 9월 21일 04:55

Yet another Japan-based cryptocurrency exchange has been hacked, losing a 6.7 billion yen (about $60 million worth of cryptocurrency), including 5,966 bitcoins. The licensed exchange, called Zaif, is operated by the Tech Bureau. It said on Thursday that the exchange first noticed an unusual outflow of funds on the platform around 17:00 Japan time on September…

일본 거래소 연합, 자율 규제기구 공인 신청

| 등록 : 2018년 8월 8일 09:44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모인 자율 규제기관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연합(JVCEA)이 우리나라 금융감독원에 해당하는 일본 금융청에 정식으로 자율 규제기구로 인증해달라는 신청서를 제출했다.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연합은 지난 3월 암호화폐 거래소 16곳이 모여 만든 기관으로 4월에 금융청에 설립 신고를 했다. <아시아타임스>는 암호화폐 거래소 연합이 이번에 “투자금을 거래하고 결제하는 사업자들의 연합”으로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고자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금융청의 […]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연합, “신용거래 대출 한도 두자”

| 등록 : 2018년 7월 26일 09:46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모여 만든 자율 규제기관인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연합이 암호화폐 거래 자금을 신용 대출로 마련하는 개인 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신용 대출 한도를 두자고 제안했다. <지지통신>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연합은 국내 거래소를 이용하는 투자자들이 신용 대출을 받을 때 예금 잔액의 네 배까지만 대출을 허용하자고 제안했다.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연합은 현재 암호화폐 투자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