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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현금영수증 발급 지원 ‘번복’

  업비트가 15일 현금영수증 발급 지원을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가, 불과 3시간 만에 발표 내용을 뒤집어 일정이 지연됐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15일 오전 8시께 보도자료를 내어, 이날부터 업비트 내 원화(KRW) 마켓에서 발생한 거래 및 출금 수수료에 대한 현금영수증 발급과 소득공제 혜택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오전 11시께 두나무 쪽은 다시 자료를 내어, “시스템 테스트로 […]

4대 암호화폐 거래소 중 업비트만 순이익을 봤다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실명가상계좌를 이용하는 이른바 ‘국내 4대 거래소’ 중 유일하게 지난해 순이익을 기록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사이트에 따르면, 두나무는 지난해 143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전년(1072억원) 대비 33% 증가한 규모다. 빗썸, 코인원, 코빗이 각각 2055억원, 57억원, 458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것과 대비를 이룬다. 매출, 영업이익 모두 두배 이상 증가했다. 두나무의 2018년 매출은 4707억원으로 전년(2114억원)보다 122% 늘어났다. […]

이석우 두나무 대표 “코데코, 블록체인 기술로 나아가는 길잡이”

지난해 3월 문을 연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코리아>의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국민들은 물론 언론의 관심 역시 암호화폐 투자에만 집중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도 한겨레 신문사가 출범한 코인데스크코리아는 우리 모두가 암호화폐를 넘어 블록체인 기술로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블록체인 산업의 미래를 위해 국내외 유익한 정보와 […]

업비트가 지난해 1375억원의 이익을 냈다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지난해 137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사이트에 공시된 카카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두나무의 2018년 당기순이익은 1375억4083만원을 기록했다. 카카오는 두나무의 주식 8.1%를 보유하고 있으며, 카카오의 자회사 카카오벤처스 보유 지분을 합해 두나무의 주식 약 20%를 보유하고 있다. 두나무는 2017년 10월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을 시작했는데, 2017년 12월 당시 거래소 운영 약 두 달 만에 […]

“3년 내 블록체인의 아마존!” 루니버스가 서비스를 시작했다

  “루니버스가 서비스형 블록체인(BaaS, Blockchain as a Service)의 표준처럼 회자될 것이다. 2~3년 후에는 블록체인계의 아마존이 되겠다.” 박재현 람다256 대표가 루니버스 상용화 서비스 정식 출시를 알리며 한 말이다. 지난해 5월 두나무 내 블록체인 연구소로 시작한 람다256은 19일 별도 독립법인으로 분사를 선언하고, 루니버스 메인넷 출시를 밝혔다. 블록체인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서 첫발을 내딛은 모양새다. 박재현 대표로부터 루니버스에 대한 […]

SKT·현대오토에버·이포넷, 87억 규모 블록체인 국민프로젝트 시동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김석환, KISA)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의 초기시장 창출을 위해 민간주도 국민 프로젝트에 참여할 3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선정된 컨소시엄은 SK텔레콤, 현대오토에버, 이포넷 등이다. 민간주도 국민 프로젝트는 과기정통부의 ‘블록체인 발전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생활에서 이용 가능한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과 조기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