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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공룡, 더 큰 공룡 맞선다? 네이버라인-야후재팬 통합하나

| 등록 : 2019년 11월 14일 09:10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 라인과 검색포털 야후저팬의 운영사인 일본 기업 Z홀딩스가 경영 통합을 협의를 진행중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네이버와 Z홀딩스의 모기업인 소프트뱅크가 각각 50%씩 출자하는 회사를 만들고 Z홀딩스가 최대주주가 되는 통합 방안을 협의중이라고 한다. 현재 네이버는 라인 지분 73%를, 소프트뱅크는 Z홀딩스의 지분 약 45%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닛케이는 새로 설립되는 기업이 Z홀딩스 주식을 약 70% […]

노무라, 라인 블록체인 사업에 투자

| 등록 : 2019년 10월 8일 14:52

일본의 대표적인 금융 대기업인 노무라가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 라인의 블록체인 사업에 투자했다. 라인은 지난 4일 자료를 내어, 디지털 자산 및 블록체인 관련 사업을 총괄하는 라인의 계열사 LVC가 노무라증권의 모회사 노무라홀딩스로부터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라인과 LVC, 그리고 노무라홀딩스는 앞서 지난 1월 말, 블록체인 기반 사업 기회 모색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는 해당 업무협약에 […]

“라인 블록체인 ‘서드파티’ 개방한다…미국 거래소도 준비중”

| 등록 : 2019년 10월 3일 19:17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 라인이 내년부터 자체 블록체인 링크체인의 플랫폼에 서드파티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오픈소스 방식으로 개방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라인 산하 라인페이의 고영수 대표(CEO)는 3일 오후 일본 도쿄에서 열린 b.tokyo 행사에서 링크체인의 서비스 방침을 설명하면서, “라인은 서비스 참여와 공헌에 대한 리워드를 주고, 함께 서비스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링크라는 코인을 제공하면서 링크이코노미를 만들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디지털자산 […]

‘라인(네이버) 거래소’ 비트맥스 일본서 출범…라인페이 연동

| 등록 : 2019년 9월 17일 19:41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로 일본 최대 메신저 서비스를 운영하는 라인(LINE)이 일본 현지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맥스(BITMAX)’를 공식 출범했다. 라인 측은 17일 자료를 내어, 디지털 자산 및 블록체인 관련 사업을 총괄하는 라인의 계열사 LVC가 이날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맥스의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앞서 LVC는 지난 6일 일본 금융청(FSA)으로부터 암호화폐 거래소 인가를 취득했다. 비트맥스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리플(XRP), 비트코인캐시(BCH), 라이트코인(LTC) 등 […]

라인,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인가 취득

| 등록 : 2019년 9월 6일 19:29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로 일본 최대 메신저 서비스를 운영하는 라인(LINE)이 일본 금융청으로부터 암호화폐 거래소 인가를 취득했다. 일본 금융청(FSA)은 6일 LVC가 암호화폐 거래소 인가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FSA에 따르면 현재까지 일본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인가를 받은 기업은 총 20곳이다. LVC의 암호화폐 거래소 인가 취득에 따라,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협회(JVCEA)도 LVC의 협회 회원 등급을 2종 회원에서 1종 회원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

라인, 링크 백서 2.0 공개

| 등록 : 2019년 9월 5일 08:21

네이버의 자회사 라인이 4일 블록체인 프로젝트 링크(LINK)의 구체적인 토큰 이코노미 설정 방향을 담은 2.0 버전의 백서를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백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토큰 발행 정책이다. 링크 플랫폼에서 토큰이 어떻게 순환하게 되는지와 관련해 라인이 밝힌 내용을 보면, 링크 토큰의 발행량은 초기 3년간 최대 1억개로 제한된다. 초기 이후 부터는 전체 네트워크의 성장 속도에 맞춰서 토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