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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링크 백서 2.0 공개

| 등록 : 2019년 9월 5일 08:21

네이버의 자회사 라인이 4일 블록체인 프로젝트 링크(LINK)의 구체적인 토큰 이코노미 설정 방향을 담은 2.0 버전의 백서를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백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토큰 발행 정책이다. 링크 플랫폼에서 토큰이 어떻게 순환하게 되는지와 관련해 라인이 밝힌 내용을 보면, 링크 토큰의 발행량은 초기 3년간 최대 1억개로 제한된다. 초기 이후 부터는 전체 네트워크의 성장 속도에 맞춰서 토큰이 […]

라인 블록체인, ‘탈중앙형 금융’으로… 일본에 주력

| 등록 : 2019년 7월 22일 17:00

“링크체인은 앞으로 대중화(Mass Adoption)와 디파이(DE-FInance, 탈중앙형 금융)에 집중한다” – 이홍규 언체인 대표 라인이 향후 블록체인 전략으로 금융을 선택했다. 일본에만 약 8000만명의 월간 이용자를 보유한 라인 메신저를 기반으로 암호화폐가 접목된 금융 서비스를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주력 시장은 일본이다. 이홍규 언체인 대표는 22일 서울 강남 노보텔앰배서더에서 열린 ‘비들 아시아 2019’에서, “탈중앙형 금융은 충분히 발전할 것이라고 본다”면서 “대중화될 수 있고 […]

“라인, 이르면 이달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인가 받는다”

| 등록 : 2019년 6월 20일 16:43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로 일본 최대의 메신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라인이 곧 일본 금융청으로부터 암호화폐 거래소 인가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는 20일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라인 계열사인) LVC가 이르면 이달 안에 금융청 인가를 받을 것”이라며 “거래소 업무는 몇주 뒤에 시작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거래소 이름은 비트맥스(BitMax)가 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코인데스크저팬도 같은 날 “라인이 일본 내 거래소 비트맥스 […]

페이스북, 텔레그램, 카카오… 메신저 회사들이 암호화폐를 도입하는 이유

| 등록 : 2019년 3월 20일 09:44

  대중적인 블록체인 서비스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페이스북, 카카오 등 모바일 메신저 기업들이 앞다퉈 블록체인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일부는 암호화폐를 발행하고, 일부는 자체 블록체인을 개발하면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노리고 있다. 블록체인 업계에서 가장 관심을 받는 건 페이스북의 암호화폐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월간 이용자 15억명 이상을 확보한 메신저 와츠앱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송금에 사용할 예정이다. 스테이블 코인은 […]

라인의 2019년 블록체인 목표를 살펴보자

| 등록 : 2019년 2월 5일 14:30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 라인이 아주 조심스럽게 블록체인 사업(링크체인)을 펼치고 있다. 주력 시장인 일본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허가를 받을 때까지 최대한 마케팅을 자제하지만 물밑에선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라인의 블록체인 자회사 언블락은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 역삼동 해시드에서 처음으로 밋업을 열었다. 라인의 암호화폐 링크(LINK) 투자자 등 70여명이 참여한 행사에서 언블락은 백서 2.0 공개, 댑 확대 등 2019년 […]

라인이 블록체인 경진대회를 연다

| 등록 : 2018년 11월 13일 19:06

네이버 자회사 라인이 오는 16일까지 블록체인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라인의 한국 법인인 라인플러스는 13일 자사의 블록체인 메인넷 링크체인(LINK Chain)용 댑(dApp) 개발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경진대회를 한국정보과학회와 공동 주최한다고 밝혔다. 경진대회는 2018 한국소프트웨어 종합학술대회(Korea Software Congress 2018)의 일환으로 12월21일 열린다. 라인은 “다양한 블록체인 경진대회를 지속 개최함으로써 댑 개발 생태계의 선순환과 성장을 촉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