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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가 콜럼버스 메인넷 1.0을 다음달 출시한다

| 등록 : 2019년 3월 29일 10:46

  블록체인 기반 결제 솔루션 기업 테라가 자체 개발한 퍼블릭 블록체인 메인넷을 공개한다. 테라는 ‘콜럼버스(Columbus)’라는 이름의 메인넷 1.0을 오는 4월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테라 메인넷은 코스모스(Cosmos)의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이용하고, 텐더민트(Tendermint) 비잔틴 장애 허용(BFT) 지분증명(PoS) 합의 알고리듬을 활용한다. 텐더민트 합의 알고리듬은 텐더민트 공동 창립자 겸 대표 재권(Jae Kwon, 권용재)이 2014년 개발한 것이라고 테라 측은 설명했다. […]

메타디움이 신원 인증 블록체인 메인넷을 출시했다

| 등록 : 2019년 3월 20일 16:36

  국내 블록체인 스타트업 메타디움 테크놀로지가 탈중앙화 신원인증(identity) 블록체인 플랫폼 메타디움(Metadium)의 메인넷을 2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메타디움 테크놀로지는 “신원인증 플랫폼 메인넷 출시를 기반으로 메타 ID(Meta ID)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타디움 테크놀로지 측 설명에 따르면 메타 ID는 사용자 인증 및 개인정보 확인을 지원하고, 자기주권 신원(SSI, Self-Sovereign Identity) 원칙에 따라 이용자가 자신의 정보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

‘블록체인의 인터넷’ 코스모스, 메인넷 출시…관전 포인트는?

| 등록 : 2019년 3월 14일 11:05

‘블록체인의 인터넷’을 표방하는 코스모스가 14일 메인넷을 출시했다. 2017년 4월 ICO(암호화폐공개)를 한 지 2년여 만이다.   코스모스는 한국시간 14일 오전 8시, 메인넷인 ‘코스모스 허브’를 출시했다. 같은 시간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은 원화 시장에 코스모스 암호화폐인 ‘아톰(ATOM)’을 세계 최초 상장했다. 오전 8시 블록체인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블록, 일명 ‘제네시스 블록’이 만들어진 후 약 7분 후 합의에 […]

라이트닝 네트워크의 성장세가 심상치 않다

| 등록 : 2019년 2월 11일 16:25

아래는 한국 시각 기준 지난달 26일 7시 29분 라이트닝 네트워크의 상태를 시각화한 것이다. 블록체인 분석 스타트업 1ML이 도식화한 위의 스냅샷은 비트코인 블록체인에서 라이트닝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공개 결제 채널의 모든 노드를 표시한 것이다. 이미 상당히 복잡해 보이지만, 더 놀라운 사실은 이 네트워크가 매일 더 방대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한 달간 라이트닝 결제 채널의 숫자만 약 36% 증가해 […]

오브스, 어떤 회사길래 한국서 인기가 높은 걸까

| 등록 : 2018년 12월 27일 15:21

최근 한국에서 유독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는 플랫폼 블록체인 회사가 있다.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오브스(Orbs)’다.   오브스의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파트너사는 총 12개. 이 중 무려 9곳이 한국 회사다. 그 면면을 살펴보면 굵직굵직한 회사들이 많다. 대표적으로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인 그라운드X와 블록체인 기반 결제 솔루션 기업인 테라, 한화가 만든 블록체인 허브 업그라운드가 눈에 띈다. 또 블록체인 […]

두나무 BaaS 플랫폼 ‘루니버스’엔 복수의 메인넷이 있다

| 등록 : 2018년 12월 13일 10:59

두나무의 블록체인 연구소 람다256이 지난 12일 ‘루니버스 파트너스 데이’를 열고 멀티버스(Multiverse) 생태계를 소개했다. 멀티버스는 각 분야에 특화된 별도의 메인넷 여러 개가 모인 네트워크를 뜻한다.   람다256이 개발 중인 BaaS(서비스로서의 블록체인, Blockchain As A Service) 플랫폼인 ‘루니버스’의 특징은 여러 분야의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하나의 메인넷에서 소화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각 분야에 특화된 메인넷을 따로 만들고 있다.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