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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원 투표 참여 선언…새로운 길 나서는 EOS

블록원(Block.one) 재단이 보유한 EOS 토큰을 가지고 투표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블록원은 EOS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등 현재 시가 총액 기준 다섯 번째로 큰 암호화폐 EOS가 출시하는 데 산파 역할을 했다. 블록원이 탈중앙화라는 블록체인의 속성을 지키고자 거버넌스에 직접 참여하는 대신 EOS 커뮤니티에 의사결정 과정을 맡기겠다던 기존 입장을 번복하고 대표노드 선거에 참여를 선언하자 놀랍다는 반응도 나왔다. 실제로 블록원은 EOS 메인넷이 […]

블록원, EOS VC 수장에 제프리스 아시아 전 CEO 임명

EOS 블록체인 소프트웨어를 만든 블록원이 10억 달러(약 1조1190억원) 규모의 벤처캐피탈을 운영할 책임자로 제프리스 그룹(Jefferies Group LLC) 고위직 출신을 영입했다. 블록원은 5일(현지시각) 홍콩에 위치한 EOS VC의 수장으로 제프리스 그룹 아시아 지사 전 CEO 마이클 알렉산더를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알렉산더는 직접 투자와 EOS VC 파트너십을 모두 관장한다. 블록원은 EOS VC를 통해 10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EOS.IO 플랫폼에 투자한다는 […]

출항부터 삐걱댄 EOS 해법은? 댄 라리머 제안 “헌법 전면 개정”

EOS는 현재 “헌법(constitution)”의 위기를 겪고 있다. EOS 헌법은 최근 출범한 EOS 블록체인 메인넷 운영의 핵심 원칙을 담고 있다. EOS 프로토콜을 설계하고 플랫폼을 출시하며 해당 코드를 사용자에게 보급한 블록원(Block.one)은 지난달 28일 현행 플랫폼 운영 원칙을 모두 폐기하고 새로운 2.0 버전으로 대체한다고 텔레그램을 통해 밝혔다. EOS는 “전 세계적으로 확장 가능한 블록체인 사회를 위한 전면적 청사진 설계”라는 목표하에 […]

EOS 메인넷 공개, 지금까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토큰을 판매하는 과정부터 탈중앙화 절차를 도입하며 평범함을 거부했던 EOS 블록체인 메인넷이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 원래 지난 주말로 알려졌던 공개 시점이 다소 늦어지면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지만, 여러 정황을 살펴볼 때 EOS 메인넷은 큰 문제 없이 곧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듯이 지난 1년여 동안 EOS는 블록체인을 출시하는 데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

EOS 메인넷 출시 코앞…그런데 BP 투표 방법 아시는 분?

  지난 1년 가까이 상시 토큰 판매 형식으로 진행한 EOS의 ICO가 끝을 향해 가고 있다. 오는 6월 2일은 온갖 기대를 한몸에 받아온 EOS가 지난 1년간 20억 달러어치 가까이 판매한 토큰을 바탕으로 EOS 메인넷을 출시하기로 한 날이다. EOS 재단인 블록원(Block.one)은 EOS가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고 이용하기에 무엇보다 편리한, 그래서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블록체인이 될 것이라고 장담해 […]

EOS: 마감 임박한 최장기 ICO에 대한 리뷰

  스마트 계약을 위해 또 다른 블록체인을 만든다? 놀랍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암호화폐 세계에서도 기존에 자리를 잡은 암호화폐는 어느 정도 존중을 받는 편이다. 그러므로 이더리움과 같은 이미 혁신적인 암호화폐를 더 개선하겠다는 야망을 내비치며 지난해 새로운 프로토콜 EOS가 출시되자 못 믿겠다는 반응들이 많았다. (사실 이더리움의 역사도 불과 몇 년밖에 안 됐지만 말이다) 이후 여러 가지 일이 있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