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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ICO 보스코인이 투자금 탈취 사건에 대해 처음 입을 열었다

  오는 15일 메인넷 공개를 앞둔 국내 첫 ICO 프로젝트 ‘보스코인(BOScoin)’이 사업이 좌초될 수도 있었던 시행착오 경험을 외부에 공유했다. 전명산 블록체인OS CGO(Chief Governance Officer)는 8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BGCC, ICO 자율규제 전략 혁신생태계를 위한 ICO 가이드라인 포럼’에서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전명산 CGO는 “보스코인은 지난해 5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ICO를 한 이후, 겪지 않았으면 좋을 일을 많이 겪었다. […]

보스코인 메인넷이 15일 공개된다

지난해 5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암호화폐공개(ICO)를 진행한 보스코인(BOScoin) 프로젝트의 메인넷이 오는 15일 공개된다. 보스코인 운영사 블록체인OS는 보스코인 메인넷 개발을 마치고 외부 공개 전 마지막 안정성 및 보안 점검 중이라고 2일 밝혔다. 블록체인OS는 운영 원칙을 담은 백서의 2.0 버전을 웹사이트에 공개했다. 블록체인OS는 “백서 2.0의 가장 큰 특징은 1인 1표 의사결정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기존의 1주 1표(1 stake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