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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제공:고팍스

컴버랜드 홍준기 “기관투자자들 암호화폐 시장 진입기반 마련됐다”

지난 10일 서울 국회도서관에서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병욱 의원(더불어민주당), 김선동 의원(자유한국당), 유의동 의원(바른미래당)이 공동 주최하고 <코인데스크코리아>가 주관한 ‘투명하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암호화폐 거래소 디자인 정책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코인데스크코리아>는 건전한 암호화폐 생태계 조성을 위해 거래소들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토론을 독자 여러분과도 이어 나가기 위해,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패널들의 발언 내용 전체와 발표 자료를 공개합니다. 아래는 홍준기 […]

별볼일 없던 미국의 지방은행, 암호화폐로 우뚝 서다

실버게이트 은행(Silvergate Bank)의 암호화폐 세계에서의 기나긴 여정은 CEO 앨런 레인(Alan Lane)이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산 2013년 어느 날 시작된다. 당시 캘리포니아주 라호야(La Jolla)에 있는 작은 지방 은행으로 예금 유치 실적이 변변치 못해 고심하던 실버게이트 은행은 암호화폐 거래소 한 곳을 고객으로 받아들이는 결정을 내린다. 요즘이야 상황이 많이 달라졌지만, 2013년의 일이다. 그때만 해도 비트코인은 여전히 금융 업계에서 낯선 […]

日 참의원 세제 법안 발의, “암호화폐 세금 부담 줄이자”

일본의 상원에 해당하는 참의회 의원이 암호화폐 사용자들의 세금 부담을 덜고 암호화폐 도입을 확대하기 위해 현행 과세 체계에 여러 가지 변화를 주는 법안을 발의했다. 이달 초 열린 한 회의에서 의석수 기준 일본 야당 가운데 세 번째로 큰 일본 유신회의 후지마키 다케시 참의원은 “일본의 세금 제도가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의 성장을 저해해서는 안 된다”며 암호화폐를 좀 더 적극적으로 수용하기 위해 […]

좀처럼 내릴 줄 모르는 비트코인 우세지수

전체 암호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6일 비트코인 우세지수는 55.38을 기록해 지난 9월 20일 이후 11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우세지수(dominance rate)는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 가운데 특정 암호화폐의 시가총액이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내는 지수로, 현재 비트코인 우세지수는 55.05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 우세지수가 높다는 것은 시장 참여자들이 알트코인에 투자했던 돈을 상대적으로 […]

미국 하원서 암호화폐 가격 조작 방지법 발의

미국 하원에서 암호화폐 가격 조작을 막고 블록체인 기술 도입 확대를 모색하는 초당적 법안이 발의됐다. 민주당의 대런 소토(Darren Soto, 플로리다) 의원과 공화당의 테드 버드(Ted Budd, 노스캐롤라이나) 의원은 지난 6일 ‘2018 암호화폐 소비자 보호법,’ 그리고 ‘2018 미국 암호화폐 시장 및 규제 경쟁력 관련법’의 법안 두 건을 공동 발의했다. 두 의원은 미국을 암호화폐 선도 국가로 만드는 것이 법안을 […]

비트코인 가격의 바닥: 두 가지 시나리오

비트코인 가격을 예측하는 데 과거의 가격 패턴보다 더 좋은 지표는 없다. 특히 비트코인 가격은 잊을 만하면 급격한 오르내림을 반복하고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패턴을 분석, 접목할 수 있다면 앞으로의 가격 변동을 예측하는 데 아주 유용할 것이다. 올해 초 개당 2만 달러에 육박하던 비트코인 가격은 1년 내내 내림세를 거듭한 끝에 6천 달러 언저리에서 한동안 움직임이 없더니,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