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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제공:고팍스

암호화폐 거래소 폴로니엑스, 기관투자자 전용 거래 출시

암호화폐 거래소 폴로니엑스(Poloniex)가 기관투자자를 위한 거래 서비스를 선보인다. 올해 초 암호화폐 결제 스타트업 서클(Circle)에 인수된 플로니엑스는 지난 4일 기관투자자를 위한 거래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투자자들은 별도의 인터페이스에서 서로 다른 암호화폐끼리 거래할 수 있게 된다. 폴로니엑스는 이달 말까지 비트코인과 (서클의 스테이블코인인) US달러코인(USDC) 사이의 거래를 수수료 없이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출시와 함께 서클은 […]

스테이블코인의 이해_#6: 무담보 스테이블코인의 장단점

암호경제학은 블록체인 기반 분산 시스템을 설계, 구현하는데 핵심 요소입니다. 하지만 그 연구는 아직 미성숙한 단계죠. 암호경제시스템 전문 연구기업 디콘(DECON)과 코인데스크코리아가 암호경제학 이야기를 쉽게 풀어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지난 글 ‘스테이블코인의 이해_#5: 무담보 스테이블코인‘에서 베이시스와 코왈라로 무담보 스테이블코인의 개념을 설명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무담보 스테이블코인의 장단점을 알아보겠습니다. 무담보 스테이블코인의 장점   1. 담보가 필요 없고 강제청산 리스크가 […]

회계법인 그랜트 손턴 “서클의 스테이블코인 예치금 충분”

회계법인 그랜트 손턴 인터내셔널(Grant Thornton International)의 미국 지사가 암호화폐 스타트업 서클(Circle)은 현재 발행한 스테이블코인 전체를 달러로 바꿀 수 있을 만큼 충분한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랜트 손턴은 지난 16일 자로 발행한 감사 보고서에서 2018년 10월 31일 현재 서클이 미화 127,412,240.89달러를 예치금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클은 미국 달러화에 가치를 연동한 스테이블코인 US달러코인(USD Coin)을 발행하고 있는데, 서클의 예치금 규모는 […]

“티몬으로 못 이룬 글로벌 진출, 테라로 이루겠다”

  테라는 설립 4개월 만에 초기 투자금 360억원을 유치하고, 국내외 대형 전자상거래 플랫폼과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미 티켓몬스터(티몬)로 벤처 신화를 쓴 신현성 공동대표가 블록체인에 뛰어든 이유는 무엇일까. -왜 블록체인 기업을 만들었나? “계획했던 것보다 티몬에서 훨씬 더 많은 것을 이뤘다. 하지만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지 못한 게 아쉬움으로 남았다. 우리 손으로 개발한 서비스가 세계 무대에서 널리 사용되는 것을 […]

테라-클레이튼, 블록체인 파트너십 체결

  티몬 신현성 의장이 이끄는 테라와 카카오의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14일 이 소식을 알리며 대규모 사용자를 가진 서비스에 적합한 블록체인 생태계가 빠르게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테라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블록체인 기반 결제 서비스다. 현재 다양한 플랫폼들과 댑(dApp)에서 테라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크로스체인’ 솔루션에 집중하고 있다. 테라는 클레이튼과의 이번 협업을 통해 […]

스테이블코인의 이해_#5: 무담보 스테이블코인

암호경제학은 블록체인 기반 분산 시스템을 설계, 구현하는데 핵심 요소입니다. 하지만 그 연구는 아직 미성숙한 단계죠. 암호경제시스템 전문 연구기업 디콘(DECON)과 코인데스크코리아가 암호경제학 이야기를 쉽게 풀어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무담보(Non-Collateralized) 스테이블코인 무담보 스테이블코인은 아무런 담보 없이 프로토콜 상의 정책 변경(채권 발행 혹은 채굴 보상 조정)을 통해 통화량을 통제합니다. 법정화폐 담보 스테이블코인과 암호자산 담보 스테이블코인이 갖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